






- 기존 생물반응조에서 이차침전지를 설치하지 않고 생물반응조를 무산소조/혐기조/호기조(분리막조)/탈기조로 구성하여 생물반응조내 MLSS를 5,000~15,000㎎/L범위의 고농도로 유지시켜 처리효율이 획기적으로 향상됨
- 부유물질은 물론 대장균의 100%제거로 사여과설비, 활성탄흡착설비, 소독설비 등 별도의 추가시설 없이 처리수를 전량 중수로 재활용할 수 있는 차세대 고도처리기술.


- 반응조 선단에 무산소조를 설치 --> 고효율의 질소제거
- 침전조 대신 침지식 중공사막을 이용하여 미생물과 처리수를 분리 --> 안정적인 처리가능
- 호기조내 고농도의 미생물을 유지 --> 유기물 및 영양물질을 효율적으로 제거
- 연속식 공기 세정방식과 간헐 흡입 운전(흡입펌프의 정기적인 가동/중지) --> 안정된 막투과유속 유지
- 호기조내에 분리막이 설치된 상태로 무동력으로 약품세정을 수행 --> 유지관리가 용이




- 처리수질의 우수성
- 뛰어난 분리, 분획특성을 가진 Sterapore 분리막 적용으로 입자물질 유출을 원천 봉쇄, Washout(슬러지 유실)현상 해소로 처리수질을 SS 1.0㎎/ℓ이하, 탁도1.0NTU 이하로 유지
- 유입하수 부하변동(BOD = 100~300㎎/L)에 관계없이 유출수의 평균 BOD는 항상 1~3㎎/L이며, COD제거율은 일반 BNR보다 우수함
- 사상균에 의한 슬러지 벌킹 및 슬러지 가스발생 등의 문제점 해소
- 침전조 대신 분리막을 사용하므로 미생물의 슬러지 Bulking, Pin Floc현상으로 인한<분리막에 의한 대장균 제거>유출수질 악화 및 슬러지의 가스발생에 의한 슬러지 유출현상 원천봉쇄
- 고농도 미생물 유지 및 슬러지 발생량 감소
- 생물반응조내 MLSS농도를 5,000~25,000㎎/L까지 유지가 가능하여 반응조 용량 최소화, 긴 고형물체류시간(SRT) 및 낮은 F/M비(유기물부하) 유지 - 성장속도가 늦은 질산화 미생물 등 특수 미생물의 증식에 안정적인 환경 제공 - Sludge Yield는 표준활성슬러지법에 비하여 50%이상 감소(Yobs = 0~0.25)
- 처리수 중수이용
- 별도의 소독시설 없이 일반세균 및 대장균의 제거가 가능하며, 처리수를 중수로 전량 자원화 가능


- 작은 소요부지 면적
- 소요부지면적이 활성슬러지공법의 70%, A2O의 60%수준으로 기존 공정에 비해 약 40% 이상의 부지매입비 및 토목공사비 절감이 가능
- 여과방식의 경제성
- Out-In 방식의 흡인여과방식을 채택함으로써 전량 여과가 가능하고 가압여과시보다 운전유지비 및 설비용량 절약
- 공급공기가 막의 공기세정을 겸하기 때문에 분리막의 수명 및 성능 향상
- 처리수 재이용에 따른 경비절감
- 수질환경기준 Ⅱ등급 수질(BOD < 3㎎/L)로 처리하여 수세식 화장실 용수, 소방용수, 냉각수, 세척수 등 공업용수, 농업용수, 조경용수, 도로의 살수용수, 처리장내 약품용해수, 세척수, 기타 잡용수 등으로 사용
- 분리막의 생산자동화, 내약품성, 내화학성, 긴 내구년한
- 분리막의 내구년한은 SUR(7~10년), SADF(15-20년)으로 긴 수명고효율의 중공사를 사용 하므로써 고효율의 높은 투과유속(Flux), 높은 인장력 및 고강도 유지분리막 재질인 PE 및 PVDF의 내화학성 및 내약품성으로 고품질의 분리막 적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