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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곡 13단지 힐스테이트 마스터 현장 2017.05.16

마곡 13단지 힐스테이트 마스터 현장

#1 마곡 지구 유일의 민간 분양 단지
 마곡 13단지 힐스테이트 마스터는 서울의 마지막 신도시 마곡도시개발사업지구의 첫 민간분양 단지다. ‘처음이자 마지막, 마곡 유일의 민간분양 단지’라는 타이틀과 힐스테이트의 브랜드 파워, 그리고 현대엔지니어링의 기술력은 분양 및 공사가 시작되기 전부터 큰 관심을 받기 충분한 상황. 그렇기 때문에 마곡 13단지 힐스테이트 마스터 현장은 프로젝트 시작 단계부터 마무리까지 더 많은 노력과 정성을 쏟아야만 했다. 힐스테이트 브랜드 자체도 주민 편의 시설이 특화된 프리미엄 주거 공간인데다 집중된 관심만큼 그에 대한 만족도와 기대치는 더 높아질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유일’이라는 프리미엄에 어울리는 품질 좋은 집을 만들기 위해 공사가 진행되는 동안 박영훈 소장과 직원들은 ‘우리가 잘 해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렸다.


#2 주민 소통, 이제 힐스테이트 안에서
 2015년 1월 마곡의 핵심 위치에 착공을 위한 첫 삽을 뜬 후 총 27개월의 공사 기간을 거쳐 2017년 4월 드디어 마곡 13단지 힐스테이트 마스터 현장의 준공 완료 및 입주가 시작됐다. 마곡 13단지 힐스테이트 마스터는 현대엔지니어링이 힐스테이트라는 브랜드로 서울권 현장에서 분양하는 첫 아파트로 이미 최고 경쟁률 31.74대 1을 기록하며 분양 시작 4일 만에 100% 분양을 완료했다. 일이 힘든데도 현장 구성원들이 신바람 나게 일할 수 있었던 이유다.
 2016년 4월 골조공사를 마친 후 이미 쓰임과 용도가 정해진 각 공간을 연구해 탄생한 것이 각종 주민공동시설과 태양에너지 집광판, 빗물 재활용 저수조, 지열설비, 옥상조경 등이다. 최근 아파트에는 친환경 에너지를 활용하는 추세인데 마곡 13단지 또한 태양에너지 집광판과 빗물 재활용 저수조, 지열 설비 등을 도입해 조금이나마 입주민들의 공동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노력했다. 높을수록 겨울철 냉기 또는 여름철 열섬 현장에 취약할 수 있는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특별히 관리하지 않아도 잘 자라는 식재를 옥상 조경에 활용한 점도 인상적이다. 무엇보다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주민공동시설의 특화! 다른 힐스테이트와도 차별될 수 있도록 실내 체육관, 헬스장, 골프 연습장 및 스크린 골프장을 비롯해 외부 손님 맞이나 입주민 반상회를 개최할 수 있는 멀티룸을 마련했고, 다양한 학습 형태의 독서실은 물론 키즈카페와 실내 놀이터를 연계한 맘스&키즈센터 등 커뮤니티 공간을 확보했다. 특회된 커뮤니티 시설 안에서 이루어질 입주민들의 다양한 커뮤니케이션이 기대된다.

#3 안전과 소통이 완성도 높은 집으로
 “좋은 집을 짓겠다고 입주자들과 약속했으니 이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공사 마무리 단계에서 입주를 한 달 여 앞둔 지난 3월, 입주자분들을 초대해 사전방문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건물 외관부터 조경, 입주민 시설까지 꼼꼼하게 살펴보고 만족스런 미소를 짓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그동안의 고생이 보상받는 것 같아 말로 할 수 없이 뿌듯했어요. 현장 모두의 노력이 빛을 본 순간이었죠.”
박영훈 현장소장은 입주자 사전방문행사를 떠올리며 말을 이었다. 긴장되긴 했지만 자신은 있었다고 힘주어 말하는 박영훈 현장소장. 이기영 차장도 오랜 경험으로 소통이 원활한 현장은 입주자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말을 보탠다. “직원 간의 화합이 건축 공정이나 완성도에 큰 영향을 미치거든요. 이곳 현장은 유달리 불협화음이 없었던 터라 좋은 품질의 집을 보여드릴 수 있었습니다. 소통이 잘 되는 현장은 건축 공정의 완성도가 높고, 완성도가 높은 건축물은 당연히 입주자들의 만족도도 높을 수밖에 없습니다.”
건축을 잘한다고 해서 공사가 잘 되는 것도 아니고 전기 설비가 뛰어나다고 해서 공사가 성공적인 것도 아니다. 여러 과정이 톱니바퀴처럼 잘 맞물려돌아갈 때 하나의 제대로 된 건축물이 나오기 때문에 현장에서의 협동심이나 소통은 매우 중요하다. 마곡 13단지 힐스테이트 마스터 현장 프로젝트의 성공은 늘 안전과 이를 위한 소통을 강조하는 박영훈 현장소장 그리고 이를 믿고 따라준 현장구성원의 시너지가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다. 이제 이곳에는 현장에 울리던 망치 소리 대신 입주민들의 활기찬 삶의 소리가 채워지고 있다. 앞으로 얼마나 더 즐거운 웃음소리가 채워질지 알 수 없지만 점점 커지는 입주민의 행복은 좋은 집을 짓기 위해 노력하는 현대엔지니어링 구성원의 원동력이 되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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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훈(현장소장) :  현장소장으로서, 각자 분야에서 최선을 다해 무재해 2배수 현장으로 준공을 이끌어준 모든 직원에게 감사드립니다.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해 철저한 품질점검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준공 하기에 이르렀으며, 마지막까지 원활한 입주를 위해 지금까지 처럼 모든 직원이 끝까지 최선을 다해준다면 현대엔지니어링의 가치가 한층 더 업그레이드될 수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이기영 차장(건축공사) : 마곡 13단지 힐스테이트 마스터 현장은 주민공동시설이 잘구성돼 있고 조경이 아름다운 것이 장점인 곳입니다. 특히, 돌로 꾸민 산 모양의 조경에 안개 분수를 설치했는데 이곳에 아침해가 비치면 무지개가 뜨기도 합니다. 입주민들이 꼭 보셨으면 좋겠어요. 제가 가장 추천하고 싶은 곳입니다.

우창훈 차장(안전) : 최근 건설 현장에는 예전과 달리 외국인 근로자가 많은데 언어뿐 아니라 문화가 다르다 보니 사고 발생률이 높아질 우려가 있습니다. 안전담당으로서 소장님 이하 모든 직원들과 함께 마곡 13단지 힐스테이트 마스터 현장에서는 그런 면에 항상 더 신경 써 작업하고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안전한 현장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완중 대리(전기) : 마곡 13단지 힐스테이트 마스터 현장은 22개 동, 총 1,194세대로 동수가 많은 편인 데다 공항에서 가깝다 보니 층고 제한이 있는 지역입니다. 그래서 특별히 엘리베이터, 전기 스위치 등 가동부터 설치 점검까지 3~4배가량 더 노력했습니다. 동수가 많은 만큼 업무량이 많아서 힘든 부분도 있었지만 노력한 만큼 인정해주는 주변 분들 덕분에 잘 이겨낼수 있었습니다.

차영원 사원(조경) : 마곡 13단지 힐스테이트 마스터 현장은 제게 첫 현장이었습니다. 모르는 게 너무 많아서 모든 일이 다 어렵게 느껴졌는데그럴 때마다 헤매지 않도록 선배님들이 하나씩 설명해주고 도와주셨어요. 이 지면을 빌어 꼭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현장에서 경험하고 배웠던 것을 잘 기억해 만족도 높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