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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힐스테이트 광교 현장 2016.11.10

완벽한 주거 공간을 위한 명품 기술력
 일반적으로 50층 이상의 주거건물을 ‘초고층 아파트’로 분류한다. 따라서 최고 높이 49층인 수원 힐스테이트 광교는 일반 공동주택이 아닌 초고층 아파트로 간주된다. 일반 아파트와 전혀 다른 세심한 컨설팅이 곳곳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것도 바로 그 때문이다. 고층 주거 환경은 일반 주거 공간과 다른 환경에 놓이는데, 건물 사이에 부는 깊은 골바람이나 수직 거리 간의 압력 차로 생기는 연돌현상, 엘리베이터 사용 속도 등의 이유로 시공 단계에서 많은 관리가 요구된다. 수원 힐스테이트 광교는 구조물의 수직도 계측관리, 창호의 구조적 안전성, 수밀성, 기밀성 등의 품질 관리를 위한 고풍압 창호 컨설팅 등을 통해 각종 초고층 요소 기술 컨설팅을 세심하게 진행하고 있다. 또 공동주택 분야에서는 처음으로 설계 단계부터 3D 모델링을 활용한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컨설팅을 적용했다. BIM은 설계정보를 3D 형식의 입체영상으로 구현해 선행 모델링 작업 시 평면 도면으로 알 수 없었던 다양한 시공 정보를 제공한다. 덕분에 작업 시간을 단축시키고,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시공 오류를 미리 알 수 있어 시행착오를 줄이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이 밖에도 ‘레슨 앤 런 워크숍’을 1주일에 한 번씩 개최해 직원들의 의견을 듣는가 하면, 협력사 관리감독자와 함께하는 품질협의체 회의를 통해 대외적으로도 철저한 품질관리를 하고 있다.
 

수원 광교 신도시의 새로운 랜드마크
 광교택지지구는 43.4%의 녹지율을 자랑한다. 언뜻 봐도 드높은 광교산과 곳곳에 펼쳐진 공원들이 보는 이의 마음까지 편안하게 만든다. 수원 힐스테이트 광교는 그 가운데서도 광교의 넓은 호수인 원천호수와 신대호수 사이에 자리해 최고의 입지조건을 자랑한다. 덕분에 도심의 수변 공원을 내 집의 마당처럼 누릴 수 있다. “2년 가까이 현장에 있으면서 이 지역이 사랑받는 이유를 몸소 느끼고 있습니다. 공원 안에 이렇게 깊숙이 들어온 아파트는 세상 어디에도 없지요. 저를 비롯한 모든 현장직원들이 일터로서, 또 주거지역으로서 이곳을 최고의 장소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이창익 상무뿐 아니라 현장 직원들의 ‘광교 자부심’이 대단하다.
 최근 경기도청, 법원, 검철청, 컨벤션센터 등이 인근에 조성된다는 소식이 들려와 완공 후 주민들은 공공·문화시설까지 풍요롭게 누릴 수 있게 되었다. 이뿐만 아니라 힐스테이트 광교에는 떠오르는 신도시 초고층 아파트에 걸맞은 첨단 인텔리전트 시스템이 적용된다. 음식물쓰레기 이송설비, 내 차를 실시간 확인할 수 있는 주차 관제 시스템, 그리고 업무와 판매시설이 결합되어 광교 신도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떠오르고 있다. 현장직원들 역시 광교 최고의 입지와 시설을 자랑하는 프리미엄 아파트를 짓는다는 자부심으로 매일을 최선을 다해 근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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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차이가 만드는 명품 아파트
이창익 상무┃현장소장
 안전과 품질은 바로 고객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두는 것입니다. 고객의 가치를 향상시키려면 명품을 만들어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프로 정신이 필요합니다. 결국 정리·정돈, 자발과 자율에서 시작하는 안전 의식 등 작은 차이가 명품 아파트를 만드는 것입니다. 우리 현장은 ‘자발적 안전관리를 통한 자율안전문화 정착’을 안전보건방침으로 두고, 프리미엄 아파트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모두가 살고 싶은 아파트
박명수 차장┃공무담당
 착공 전 사전 답사 겸 이곳에 처음 왔을 때 현장주변 경관에 매료되어 ‘이 아파트에 살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이렇게 좋은 현장에 근무하게 되었다는 점에 감사하며, 처음 현장에 왔을 때 품었던 마음으로 내가 사는 집처럼 최고의 품질로 ‘최상의 아파트’, ‘살고 싶은 아파트’를 짓겠다는 다짐을 끝까지 지켜가겠습니다.


No Safety, No Tomorrow
김양준 팀장┃안전담당

 국내 최고의 안전보건시스템을 갖춘 회사로서 그 시스템을 우리 현장에 잘 적용하여 전 직원과 협력사의 협조로 무재해 1배 달성이라는 성과를 이뤄냈습니다. 아직도 1년 6개월 정도 공기가 남았지만 현장 전 직원과 협력사가 하나 되어 서로 간 소통과 배려, 기본과 원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쾌적한 작업 환경을 만들고 안전한 현장 및 준공 무재해 현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빛이 있어 안전한 현장
김교환 대리┃전기공사담당
 어두운 곳에 빛을 밝혀 줄 때가 가장 보람된 순간입니다. 현장 소장님의 안전 최우선 방침에 맞춰 가설 조명을 설계했고, 타 건설사 현장에 비해 많은 공사용 조명이 현장 곳곳을 비춰주고 있습니다. 전기요금을 절약할 수 있는 원격조명제어 시스템도 적용했습니다. 입주자뿐 아니라 현장 근로자 역시 고객으로 생각하고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현장 여건 속에서 작업하여 품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