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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라왈핀디 ATOM 프로젝트 2016.12.01

파키스탄 라왈핀디 ATOM 프로젝트

파키스탄 첫 프로젝트의 결실
 파키스탄 라왈핀디 아톡 정유공장 증설 프로젝트(ATOM)는 현대엔지니어링 화공사업본부가 파키스탄에서 수주한 첫 프로젝트다. ATOM 프로젝트는 1922년에 건설된 파키스탄에서 가장 오래된 정유 공장으로, 기존 원유처리 시설 용량을 증설하고, 경질 납사 고도화 설비(ISOM), 경유 탈황설비(DHDS), 유황 회수설비(SRU) 등을 신규 설치하는 사업이다. 특히 DHDS설비는 경유에 포함된 황을 제거하는 설비로서, 이를 설치함으로써 발주처는 파키스탄 최초로 국제 환경기준에 부합하는 고품질 디젤을 생산하게 된다. 기존시설의 Revamping 및 추가설비가 신설되는 현장의 특성상 프로젝트는 기존시설물의 간섭으로 인해 시공 중 많은 어려움을 직면하였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이를 극복하기 위해 설계인력의 조기 현장상주를 결정하고 기존구조물의 간섭으로 인한 도면변경과 시공을 동시에 처리함으로써 작업속도를 높였으며, 중량구조물을 설치에 필요한 공간 확보를 위한 추가공사, Revamping 지역의 전 배관 Line 현장실측 및 Tag 설치, 신규 Piperack 설치가 불가능한 구간에서는 기존 Piperack 보강 등의 활동을 통해 공사를 성공적으로 완료하였다. 충분한 사전 검토와 특유의 꼼꼼함, 세심한 실행은 시공 및 시운전단계에서 발생한 많은 문제와 어려움을 이겨내는 원동력이 되었고, 안전 최우선의 목표를 완수하여 파키스탄에서의 마지막 결실을 기대하고 있다.

오늘은 우리 인생의 가장 젊은 날!
최승원 부장┃현장소장
 숨 가쁘게 달려온 지난날의 끝자락에 앉아 매 순간마다 험난했던 순간들을 돌이켜 보면, 모든 여건들이 열악한 프로젝트임에도 불구하고 어느 누구도 굴하지 않고 새로운 돌파구를 찾기 위해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고 실행한 의지의 순간들이 빛을 발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남은 인생 중 가장 젊은 날을 위하여 오늘도 파이팅!

파키스탄에서의 마지막 열정
도재동 차장┃계장

 현장 직원들의 화합과 노력을 통해 종교적·문화적 차이가 빚은 많은 난관들을 극복하고, 이제 Product-out을 앞두고 있습니다. 처음 현장에 도착했을 때 정말 이 프로젝트를 마무리 지울 수 있을까라는 의구심이 생길 정도로 현장의 상황이 좋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직원들 서로 간의 배려와 협력으로 현장의 희망이라는 빛과 함께 어느덧 우리 모두의 피와 땀의 결실을 추수할 시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협력으로 일군 소중한 경험
김지환 대리┃배관

 공사지역이 넓게 분산되어 있고, Revamping이 포함되어 있는 프로젝트 특성상, 현장 시공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모두가 업무 영역을 뛰어 넘어 서로 협력하였기에 위기를 극복하고 성공적인 프로젝트 종결을 앞두고 있습니다. 현장에 근무하셨던 분들과 힘써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엔지니어로서 많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었던 이 소중한 경험을 오래도록 기억하겠습니다.


하나의 목표, 하나의 팀
고상혁 대리┃시운전
 비교적 많은 공정들이 접목되어 있어 각 프로세스의 특성에 맞춰 시운전 계획을 잡아야 했으므로, 많은 시간을 시운전 준비에 할애해야 했습니다. 시운전 초기, 발주처 각 담당자들과의 의견 차이도 존재했습니다. 그러나 모두가 같은 목적을 가진 하나의 팀이라는 인식을 바탕으로 협력하여 어느덧 마지막 공정의Product-out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때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