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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kemenistan TGEM Project 2016.10.20

35MMSCFD의 GAS 처리시설
 투르크메니스탄 키얀리 원유 처리 플랜트(TGEM) 프로젝트는 칼키니쉬 가스탈황설비(T1) 플랜트, 투크르멘바쉬 정유공장 프로젝트(TORE)에 이어 화공사업본부에서 수주한 세 번째 프로젝트다. 이번 TGEM 프로젝트를 통해 현대엔지니어링은 1만 배럴의 원유처리 시설, 35MMSCFD의 GAS 처리시설, 오폐수 처리시설 및 MEG 회수설비를 설치했다. 특히 MEG 설비는 기존공장 회수설비와 비교해 염분이 없는 고품질의 MEG를 재생산할 수 있어 발주처의 만족도가 상당히 높다. 완공 시 GAS는 기존 대비 생산량 7%, OIL은 생산량 20%를 증대할 수 있다. 이렇게 증산된 GAS는 서울시 가정용 도시가스 사용량 40%에 달한다. 한편, 발주처의 Inspection Test Procedure가 19년 만에 계정이 되었다. 이는 시공과 품질, 시운전 간의 완벽한 협업 및 인수인계 없이는 후속공정을 일체 진행할 수 없는 절차로, 최초 적용 시 많은 애로사항이 있었지만, 부서별 설계/시공/품질/시운전 팀을 하나의 조직으로 운영하여 극복할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즉, ‘One team Mind’가 가장 중요한 원칙이었던 것이다. 중앙아시아 진출을 적극적으로 닦아온 현대엔지니어링. TGEM 프로젝트는 ‘거점 시장에서의 경쟁 우위’를 지속적으로 강화한다는 현대엔지니어링의 역량을 다시 한 번 확인한 사례로 평가될 것이다.

호혜적 동반자 관계로 나아가다 영세중립국, 투르크메니스탄
 투르크메니스탄은 1995년 제50차 유엔총회에서 영세중립국이 되었다. 그리고 주권 보전 및 안보 확보, 무력 충돌 불개입을 국가 대외정책의 기조로 삼고 있다. 국내경제 발전에 유리한 대외환경을 조성하고 호혜적이고 건설적인 대외협력 관계를 구축하는 것도 그 대외정책의 기조로 볼 수 있다. 대한민국은 1992년 2월 투르크메니스탄과의 외교관계를 수립했지만 양국 간 인적 교류 및 협력 수준은 미미했다. 하지만 2007년 2월 베르디무하메도프 대통령 취임 이후 주 투르크메니스탄 대사관을 개설하면서 양국 관계는 급속히 발전했다. 양국 간 정상급 인사교류가 확대되었을 뿐 아니라 특히 2008년 중의 두 차례 정상회담을 통해 양국관계를 ‘호혜적 동반자 관계’로 설정하기도 했다. 투르크메니스탄 역시 2013년 11월 주한 투르크메니스탄대사관을 개설하여 한국과의 관계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2014년 6월 박근혜 대통령의 투르크메니스탄 국빈 방문과 2015년 4월 베르디무하메도프 대통령의 한국 국빈 방문 등 양국 간의 관계 강화를 위한 노력은 지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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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하게 시도하고 끝까지 완수하라!
김동욱 차장┃현장소장
TGEM 프로젝트 현장은 국적별 외국인 출입제한, 자재 조달 및 기술인력 확보의 어려움 등이 상존했습니다. 품질과 안전에 대한 까다로운 조건을 만족시켜야하고, 유가하락이라는 변수가 프로젝트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주었지만 현장의 설계/시공/시운전 인원들은 하나로 똘똘 뭉쳤습니다. 각 공구의 벽을 허물어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하다 보면 새로운 해결책은 반드시 있다는 신념, 안 된다는 생각을 버리고 과감히 시도하고 끝까지 완수하는 Pioneer 정신! 바로 HEC의 힘입니다.


Achieving the milestone
Abhishek Sinha 과장┃시운전 파트장

It is really admiring that the project has been completed within the desired time frame. Despite all the odds like difficult site conditions in terms of skilled manpower, tough immigration rules for entering country, tight schedule, extreme weather conditions, etc., the team sincere effort and positive attitude have done a miracle. I feel proud and delighted to be a part of this team. This will keep a long lasting impression and joy of achieving the milestone.


뿌듯함으로 하나가 된 현장
김도선 사원┃공사 담당
국가의 특성상 공사 막바지에 자재 수급이 힘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프로젝트를 마무리하는데 있어서는 분명 어려운 부분이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부서와 업무를 넘어 모든 현장의 직원들이 ‘완공’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향해 협력했기 때문에, 성공적인 프로젝트의 마무리가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고생한 모든 분들의 땀 한 방울 한 방울이 이뤄낸 뿌듯한 결과, 그 일원이 되었다는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이곳은 투르크메니스탄입니다
이정민 사원┃공무 담당

업무상의 많은 제한 사항과 인프라의 부족 등이 야기하는 애로사항은 분명 현장의 임직원들을 괴롭히는 부분입니다. “THIS IS TURKMENISTAN” 이곳은 한국이 아닌 투르크메니스탄임을 실감하고 있답니다. 하지만 모두의 노력으로 공기를 준수하고 100% 공정률 및 성공적 공장 양도를 마친 지금, 모두에게 수고하셨다고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프로젝트 최종 종결까지 모두 파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