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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이온몰 신축공사 (AEON MALL Sen Sok City PROJECT) 2017.09.05

#HEC site1 캄보디아 최대 쇼핑몰 도전!
 캄보디아 프놈펜시 센속(SEN SOK)구에서는 캄보디아 최대 쇼핑몰인 이온몰의 신축공사가 한창이다. 복합문화시설이 거의 없는 캄보디아에 여러 가지 복합시설이 적용된 이온몰이 완공되면 캄보디아 시민뿐만 아니라 이곳을 찾은 관광객들에게도 쇼핑을 포함해 볼링장, 영화관, 야외 워터파크 등 다양한 문화시설을 제공할 수 있게 된다.
 지난 2016년 5월에 착공한 이온몰 신축현장은 총액 1,349억 원, 대지면적 30,000평, 전체면적 53,000평 등 쇼핑몰 5층, 주차타워 6층에 이르는 대규모 공사 현장이다. 현재 계획보다 약간 앞선 45.23%의 공정률로 진행되고 있는이온몰은 2018년 5월, 약 10개월 후면 만나볼 수 있다.이온몰 신축공사를 누구 보다 앞장서서 진두지휘하고 있는 김사현 현장소장은 캄보디아 최대 쇼핑몰 공사 현장이라는 자부심을 강조하며 이온몰 현장에 대해 설명한다.
“캄보디아 기후는 우기(6월~11월)과 건기(12월~5월)로 나뉘는데 쇼핑몰과 같은 상업 건물은 공기가 매우 중요합니다 .Grand Open 날짜가 바로 매출로 연결되기 때문이죠. 이온몰 신축 공사 현장에서는 건기철에 골조공사와 철골공사를 끝내기 위해서 2017년 2월부터 5월까지 협력업체도 24시간 밤낮으로 작업하고, 우리 현장 직원들도 야간에 안전및 현장 관리를 했습니다.”
공기는 신뢰와 직결되는 약속. 모두가 한마음으로 협동해 공기를 2개월을 단축한 덕분에 현재는 인테리어 공사를 위한 과정에 전혀 문제가 없고, 발주처와 신뢰 관계가 더욱 돈독해졌다고. 수많은 난관과 마주할 때마다 김사현 소장을필두로 전 직원의 에너지는 하나의 목표를 이뤄내기 위해 집중된다.

#HEC site2 전 세계 어느 나라의 Landmark도 OK!
캄보디아 이온몰 신축현장은 캄보디아의 Landmark로 자리매김할 현대엔지니어링의 ‘해외일반건축’ 현장으로써, 많은 도전과제를 가지고 있기에 더 의미 있다. 주택이나 산업건축 현장에서 자주 접할 수 없는 막구조 공사를 포함하고 있어 공사품질과 안전에 특별한 관심을 기울여야 하며, 우기에는 급작스럽게 쏟아지는 폭우와 강한 바람 등 동남아 날씨 특성도 고려해 공사를 진행해야 한다. 또한 일반건축 최초의
DESIGN-BUILD(설계-시공 일괄방식) 현장인 만큼 잦은 설계변경도 해결해야 할 과제이다.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하나의 합의점을 찾아 나가야 하는 것. 이 설계변경사항을 적기에 시공에 반영해 모든 프로세스를 유기적으로 이끌어 가는 것이 본 프로젝트의 핵심목표이다.
“현장은 순조롭게 진행되는 와중에 시시각각 모습을 바꾸며, 때로는 긴박하게 흘러갑니다. 국내에서는 쉽게 구할 수 있었던 자재와 장비들이 계획에 맞추어 들여오는 것은 둘째치고 현지 수급이 가능할지 그 여부를 확인하는 것부터 진행해야 하죠.” 처음으로 해외현장에 부임해 2개월 동안 국내 현장과 다른 여러 가지 여건을 마주한 공사파트장 전영석 차장은 현장에 필요한 기본적인 사항이 특수한 현장 상황에 맞춰 순서대로 진행되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이곳 이온몰 공사현장에서 새삼 깨닫고있 다고 말한다.
 처음이라는 낯선 조건과 특수한 돌발상황. 문제는 어디서든 발생하는 법이다. 어렵지만 분명 불가능하지는 않은 상황. 그렇기에 때때로 다가오는 위기를 기회의 발판으로 삼으며 현장 모든 직원은 업무의 범위를 공사수행에 한정 짓지 않고 솔선수범해 현장을 누비고 있다. 머지않아이온몰은 캄보디아 제2의 중심가로써 우뚝 설 것이다. 현대엔지니어링의 동남아시아 Starting Block은 여기서부터 시작이다.

김사현 부대(현장소장)
 기후로 인해 현장 상황이 좋지 않은 경우도 있는데 그럴 때마다 늘 현장의 모든 직원이 힘을 합쳐 노력합니다. 특히 건기에 골조공사와 철골 공사를 끝내기 위해 밤낮으로 애써 준 협력업체와 현장 직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故 정주영 명예회장님으로부터 물려받은 불굴의 정신으로 직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전영석 차장(공사파트장)
 첫 해외현장에 부임한 뒤 겪은 국내현장과는 너무 다른 인력의 효율성, 우기라는 기후특성, 자재 및 장비 수급의 어려움 등은 저를 긴장하게 만들기에 충분했습니다. 현장에서 오랜 현지공사경력을 가진 인원들로부터 노하우를 듣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더 많이 배우고 노력해 약속된 공기를 지키며 최고의 품질을 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최대호 사원(공사)
 캄보디아 이온몰의 구조는 독특합니다. 외부는 4층까지 연결된 커튼월과 일반인들에게 생소한 막구조를 보여주고, 내부는 쇼핑몰 전체가 한눈에 들어와 엄청난 개방감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 펼쳐집니다. 여러가지 애로사항도 많았지만 준공 이후에는 캄보디아 이온몰 현장에서 가장 사랑받는 공간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여용은 대리(품질파트장)
 이온몰 현장은 캄보디아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관심이 높은 현장입니다. 현지 직원도 “캄보디아 최대 규모인 이온몰 현장의 품질 관리를 담당하게 돼 큰 자부심을 가지고 있고, 추후 가족들이 사용하게 될 쇼핑몰이니 최상의 품질로 만들고 싶다”고 말하더라고요. 이런 기대에 부응해 현대엔지니어링의 이름을 널리 알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대희 사원(공무)
 입사해 처음으로 배정받은 현장에서 신뢰를 바탕으로 한 팀장님과 선배들의 적절한 당근과 채찍은 제게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이란 생각을 심어주었고, 책임감을 가져야 하는 담당자의 자리는 능력을 효율적으로 발휘할 수 있도록 해주었습니다. 앞으로도 지금의 자신감을 잃지 않고 더 도전하고 배워 어느 팀에서도 인정받는 인재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