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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과 관리의 HEC, MONE 프로젝트를 말하다. 2011.03.16

기술과 관리의 HEC, MONE 프로젝트

HEC의 한 차원 높은, 프로젝트 관리 시스템

Malaysia MONE Project

 

MONE 프로젝트는 말레시이시아 현지에서 진행되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가동한 지 20년 된 가스 처리 시설 공장과 출하시설 등을 개∙보수하는 공사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컨소시엄 리더로서 프로젝트를 선두 지휘하는 핵심 업무를 수행중이다. 발주처인 PGB는 현대엔지니어링의 프로젝트 수행 능력과 풍부한 경험, 그리고 차원 높은 프로젝트 관리 시스템에 깊은 신뢰를 보내고 있다. 당 프로젝트는 20년 전 현대에서 설계하고 시공한 것이어서 더 큰 의미가 있으며, 프로젝트의 성공적 완수 시 이후의 새로운 수주에도 긍정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배원식 상무 담당 중역

MONE 프로젝트는 말레이시아에서 수주하여 EPCM(설계, 구매, 시공, 관리)으로 수행하는 첫 번째 사업입니다. 이는 후속 동일 유형의 사업에도 HEC가 프로젝트를 선점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다는 뜻입니다. 설계역무를 현지 회사의 인력을 동원하여 시행하고, HEC가 감독 및 관리하는 실질적인 첫 사업이기에 향후 선진기술사로서의 위상을 높일 수 있는 계기이자 외국인 엔지니어를 관리하는 능력을 배양할 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현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목표를 이루기 위한 공동체 의지입니다. 개인의 다양한 역량을 한 곳에 모으면최소한의 투입으로 다양한 결과를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다양한 아이디어를 하나의 공동체에 담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 그것은 MONE 프로젝트 현장의 긍정적이고 건설적인 분위기의 비결입니다.

 

김재형 부장 프로젝트 매니저

MONE 프로젝트는 2010년 9월에 시작하여 10월 말 말레이시아의 수도인 쿠알라룸푸르로 이동하여 현재컨소시엄사와 상세설계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20년 전에 가동을 시작한 공장으로 기존자료가 없거나 현장 개선작업이 체계적으로 문서화 및 도면화 되어있지 않아 일일이 현장 확인 작업을 통해 상세설계에 반영하고 있다는 점. 가동하던 공장의 대규모 개보수 작업으로 위험요소들이 산재해 있다는 점은 어려움으로 남아있습니다. 이에 무엇보다 작업 안전관리에 제일의 목표를 두고 현장작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본 사업을 계기로 공장 개보수 사업의 경험을 축적하고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여 발주처가 다시 찾는 사업 분야가 되도록 우리의 정성과 열정을 다하고자 합니다.

 

박남우 부장 설계 매니저

MONE 프로젝트 현장의 특징은 현지설계입니다. 현재 26명의 본사 파견인원과 87명의 PFCE(PFC Engineering 말레이시아 현지 업체)인원이 이곳 쿠알라룸푸르에서 설계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HEC의 첨단 IT 기술 및 고급 설계인력을 바탕으로 현지상황에 익숙한 기술 인력을 조화롭게 투입하여 최상의 효과를 얻고자 모두가 노력하고 있습니다. HEC는 주인의 입장에 서서 현재 가동 중인 공장을 늘 염두에 두고, 20년이 지난 자료나 확장공사 시의 자료가 없음을 탓하지 않으며 해결책을 찾아내고 있습니다. 여기에 발주처의 최선의 협조와 따뜻한 배려도 과분하게 받고 있어 MONE 공사는 반드시 성공하리라 확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