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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P2(4PE) Project 2012.05.10

호남석유화학의 폴리에틸렌 생산공장 전경

현대엔지니어링의 탁월한 설계/시공 능력을 신뢰한 발주처 호남석유화학은 별도의 라이센스(License) 없이 자체기술을 바탕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연간 25만 톤 규모의 폴리에틸렌을 생산하는 공장을 설계, 구매, 시공 및 시운전까지 16개월이라는 최단기간에 성공적으로 달성한 Project는 국내 및 해외 어디에서도 다시 볼 수 없는 기록적인 일이다. 특히 시제품에 대한 업체 평가결과 물성은 기존품과 비교하여 동등이상 수준이라는 평가를 받아 현대엔지니어링의 설계능력에 대한 저력뿐 아니라 우수한 시공능력까지 확실하게 인정받는 계기가 되었다.

금번 Project를 계기로 발주처인 호남석유화학은 폴리에틸렌 시장에서 명실공히 국내 1위를 석권하면서 시장 경쟁력 우위를 차지하게 되었으며, 향후 당 Project의 성과를 우즈베키스탄, 중국, 동남아 등 해외 폴리머 사업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단기간에 Project를 성공적으로 완수하면서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없었다는것 또한 기념할만한 일이다. 인근 건설현장에서는 항타기 전도사고, 크레인 전도사고, 추락사고 등의 안전사고가 빈번히 일어났기에 단 한 건의 사소한 안전사고도 없었던 P2(4PE) Project는 여수지역에서 모범적인 건설현장으로 뽑히며, 현대엔지니어링 창사 이래 최초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무재해 2배 달성을 인정받았다.

 


현대엔지니어링의 역량을 확인하다
김완수 상무보A
‘어떻게 하면 우리 회사와 직원의 강점인 엔지니어링 역량을 현장 Management와 시공에 접목하여 시공성 개선으로 공기를 단축하고,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까’ 하는 화두를 늘 염두에 두고 원가, 품질 및 공기를 최적화하기 위해 다음의 매니징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첫째, 높은 수준의 시공성을 확보하여 공기단축과 품질확보를 위하여 엔지니어의 설계 경험을 시공에 접목하여 완벽한 수준의 시공계획과 방법을 수립하였고 이를 통하여 발주처에 대한 원활한 대응 능력을 키웠습니다. 둘째, 시공에 필요한 Leading Information을 현장직원과 협력사와 실시간 정보 공유 및 협의하여 문제점 사전 도출로 시공품질을 증대시키고 시공 전 신속하게 대응 및 조치하였습니다. 셋째, 선행 공정과 후행 공정 간의 시공의 연속성을 확보하여 물 흐르는 듯한 Sequence Work를 구현하여 시공효율을 높였습니다. 넷째, 분산 또는 별도의 현장Activities를 통합 관리 및 시공하여 업무효율을 높였습니다. 다섯째, 내부 공정 간 협의 활성화로 상대의 업무를 잘 이해하여 협력을 도모하였습니다.
또한 ‘품질 및 안전도 엔지니어링’이란 믿음 아래 품질은 유지하면서 비용을 줄이는 품질활동 활성화와, 위험요소에 대한 사전 plan을 세우고 예지 훈련 및 검토로 선대응하는 안전활동을 통하여 무재해를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현장은 현대엔지니어링의 핵심 그 자체
백인현 소장
이번 현장은 여느 현장보다 기억에 오래 남을 듯합니다.
따끈따끈한 HDPE Pellet(4PE 제품)을 한 움큼 바지춤에 담아 넣으며, 뿌듯하고 흥분된 마음으로 온 직원들에게 “드디어 나왔다”라고 힘차게 말했을 때의 그 기분은 잊지못할 것입니다.
이번 현장의 특징이라면 Full Turnkey 방식의 계약형태를 가진 전형적인 현시대의 Project로써 EPC가 조합된 현장이라 할 수 있습니다. P2현장은 현장의 모든 직원들의 땀과 정성이 이루어낸 현장입니다. 특히 EPC 각 분야의 상호협력과 이해에 있어 많은 힘이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현장 식구들 모두가 한 몸처럼 움직여주었기 때문에 과업을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 현장은 현대엔지니어링의 핵심 그 자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동종 업체가 세계적으로 글로벌 플랜트 시장 진출을 위해 고군분투중입니다. 우리 회사 역시 성장의 발판인 기술력을 향상시키고 경영 환경을 지속적으로 관찰해야 함은 물론, 엔지니어링의 힘인 인재육성과 교육을 체계적으로 이뤄 고객의 감동과 신뢰를 확보하는 힘을 길러야 하겠지요.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현대엔지니어링의 힘이며 핵심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