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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릉동 프레미어스 엠코 신축공사 2015.05.07

지상 36층, 지하 5층으로 이루어진 프레미어스엠코는 현재 골조를 마무리 짓고 마감 작업에 돌입한 상태. 도심지 한복판의 건설 현장이라 민원을 최소화하기 위해 SPS 세미탑다운 공법을 도입했다. 또한, 친환경자재를 적극 사용하는 등 에너지효율 1등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안전, 품질, 공정! 다른 현장과 마찬가지로, 우리도 안전이 최우선입니다. 전 직원이 ‘안전관리자’가 되어야 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임하고 있습니다.”
조건이 까다로운 도심지 공사가 ‘건축하는 사람에게 오히려 복’이라는 이기권 현장소장. 여러 현장을 거쳐야 배울 수 있는 것들을 한 번에 체득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토공사부터 골조 등 연이은 협력업체의 난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겪으며 현장직원들은 하나로 똘똘 뭉치게 되었다. 지하 2층부터 지상 2층까지 상가로 구성되어 주변 상권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되는 공릉동 프레미어스엠코. 태양광 활용과 중수도 사용, 팬트리 공간 확보 등 알찬 구성만큼이나 노원구의 자존심으로 우뚝 솟을 것이다.

이기권 부장대우 | 현장소장
우린 서로에게 모두가 고객입니다. 직원들 간에도, 본사부서와 현장 간에도, 협력업체와의 사이에도, 언제나 고객이라는 생각으로 업무를 해 나간다면 훨씬 수월하고 능률적으로 업무가 이루어지리라 믿습니다. 도심지 공사의 전형을 보여주는 우리 현장이, 노원구의 랜드마크가 되리라 기대합니다. 첫 현장소장이라는 중압감을 딛고, 직원들과 협심하여 무재해로 준공하는 그 날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에서 끌어주고 뒤에서 밀며 정재윤 과장 | 공무과장
건설현장에서는 특히 팀워크가 중요합니다. 개개인의 능력과 자질도 중요합니다만, 선배님들의 경험과 조언 그리고 후배님들의 열정과 도전의식으로 한몸이 되어야만 최고의 품질을 가진 목적물을 만들어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준공까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지금처럼 하나 된 모습으로, 공릉동 현장 파이팅!


기본과 원칙을 따르며 무재해 현장을 만들기 위해 최철 과장 | 안전과장
‘최선의 안전’이 무엇인지 다시 한 번 생각해 봅니다. 최첨단 안전시스템과 안전시설을 갖추는 것도 중요하지만,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고 이를 빈틈없이 지켜가는 것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것이 아닐까요? 기본 위에 안전에 대한 고민을 덧붙이며 더욱 개선된 안전시스템을 더해갈 때, 안전에 대한 의식이 업그레이드 될 것입니다. 깨끗한 현장, 안전수칙을 잘 지키는 현장, 기본과 원칙을 따르는 공릉동 현장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프로젝트를 성공으로 이끄는 것, 소통 문준호 사원 | 건축기사
같은 현장일지라도, 누구와 진행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과정과 성과가 나오는 것이 현장입니다. 사람과 사람 간의 이해관계가 얽혀있어 수시로 변화하기 때문입니다. 대학원 졸업 후 우리 현장에 2년 넘게 몸담으며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협력업체가 살아야 우리도 산다”는 이기권 소장님의 말씀이었습니다.
이에, 동료와 협력업체는 물론 노무자와도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항상 믿어주신 동료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