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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중국기술연구소 신축공사 2015.03.06

연해는 최근 경공업이 발달하면서 도시로서의 발전이 한창이다. 이 흐름에 2013년 9월에 착공하여 순조롭게 진행 중인 현대엔지니어링의 ‘중국연태기술소’도 단단히 한몫을 차지한다. 이곳은 미국, 일본, 독일, 인도에 이은 현대자동차의 다섯 번째 해외기술연구소로, 남양 연구소처럼 디자인동, 설계동, 시험동 등 주요건물 6개 동과 부속시설을 동시에 건설한다. 중국 현지 전용 차종을 개발하여 중국 내 현대자동차 매출 증대와 친환경차 기술개발에 큰 역할을 할 전망이다. 공정률 92%로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중국연태기술소의 완공일은 다가오는 3월 30일. 거친 강물을 거슬러 오르는 연어처럼 ‘열정과 목표를 가지고 전진하면 반드시 성공한다’는 생각으로 11명의 주재원과 14명의 현지직원 모두 전력투구 중이다.


이범철 부장 | 현장소장
촉박한 공사 기간, 설계변경 등 여러 어려운 상황 속에서 안전사고 없이 순조롭게 진행해 왔습니다. 물론 현장 직원들의 땀과 노력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입니다. 남아있는 공사도 일치단결하여 안전사고 없이 마무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하루하루 파이팅 김기영 과장 | 건축1공구장
사랑하는 가족과 떨어진 낯선 이국땅. 힘든 환경 속에서 매일 고군분투하지만 조금씩 완공되어가는 건물을 보면 마치 새 생명이 태어나는 것처럼 감회가 새롭습니다. 자랑스러운 HEC인 여러분, 하루하루가 파이팅입니다!

원활한 소통을 기반으로 최상열 차장 | 설비공구장
현장에 처음 왔을 때가 떠오릅니다. 현지인과 의사소통이 어려워 어찌나 공사에 애로사항이 많던지…. 국내 현장과 달리 여러 번 지시해도 제대로 이행되지 않는 때가 왕왕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중국어를 빨리 습득하여 현지인과 원활한 소통을 기반으로 원활한 공사까지 이뤄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무에서 유를 창출하라 최일성 차장 | 공무파트장
모든 현장이 마찬가지겠으나 해외현장에는 예상치 못한 돌발상황이 자주 발생합니다. 그러나 이렇게 어려운 해외여건을 극복하고 ‘무’에서 ‘유’를 창출하는 것이 건설의 매력 중 하나라 자부합니다. 각자 어려운 상황 속에서 최선을 다하는 우리 직원들 모두에게 파이팅을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