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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LAB 프로젝트 2015.01.13

태국 LAB 현장 전경 모습

태국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하나가 바로 ‘태국 LAB 프로젝트’다. 방콕에서 동남쪽으로 150km 떨어진 촌부리
(Chonburi)주 스리라차(Sriracha)지역에 연간생산량 10만 톤의 LAB(Linear Alkyl Benzene, 연성알킬벤젠) 생산설비를 건설하는 사업. 현대엔지니어링이 설계부터 구매, 시공, 시운전 등 모든 과정을 EPC Turn-Key Base로 일괄 수행한다. 무엇보다 태국 최초의 LAB 생산설비라는 데에 의의가 크다. 2015년 완공을 목표로 모든 현장 직원들이 그간 석유화학 분야에서 활약한 현대엔지니어링의 역량과 기술을 집중하고 있다. 약 2천여 명의 일자리 창출 효과도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긍정적 부분.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그리고 한 명의 엔지니어로서 무더운 날씨 속에서 오늘도 힘찬 발걸음을 내딛는다.

정성용 현장소장
본 사업은 태국 최초의 LAB 생산설비일 뿐더러, 태국 최대
기업 중 하나인 Thai Oil Group으로부터 수주한 첫 사업입니다. 중요한 공사를 맡긴 발주처와의 신뢰를 지키기 위해 주어진 환경을 극복하고 안전사고 없이 성공적인 준공을 달성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안전화의 끈을 묶고 김도균 부대 | 공무
TLAB의 완성을 위해 오늘도 수많은 HEC 엔지니어들이 안전화의 끈을 묶고 또 다른 치열함의 현장으로 향합니다. 현장의 모든 작업자 한 명 한 명을 내 가족과 같이 여기고 현장 전체의 안전관리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겠습니다.

Win-Win하는 그 날까지 이대형 과장 | 토목 FE
사무실에서의 치열했던 설계를 뒤로 하고 현장으로 온지 5개월, 수없이 봐오고 또 그려왔던 머릿속 그림들이 하나 둘 현장에서 실물이 되는 모습을 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설계와 시공의 Win-Win, 태국에서 보여 드리겠습니다. 역시 현장이지 말입니다!

Safety First 이지홍 대리 | 프로세스 FE
매일 아침, 뜨거운 공기 속에서 ‘Safety First’를 외치며 하는 체조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아무것도 없던 벌판에 나날이 기계와 배관으로 가득 채워지는 Job Site를 보니, 도면을 보던 시각에서 현장의 시각, 본사의 업무에서 현장의 업무로 변하는 이 과정이 소중합니다.

한 마음 한 뜻으로 신민희 사원 | Project Engineer
Performance and schedule, achieving both goals! 태국 LAB 현장의 모든 임직원들은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여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한 마음으로 일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