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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르크메니스탄 TORE 프로젝트 2014.07.08

투르크메니스탄 TORE 프로젝트 현장 모습

투르크메니스탄은 세계 4위의 천연가스 생산 및 산유국임을 자랑하는 자원 부국이다. 투르크멘바쉬는 투르크메니스탄 서부 발칸주의 카스피 해에 접해 있는 항구도시로 풍부한 석유 자원이 개발되면서, 수출항으로 더욱 핵심적인 역할을 하게 되었다. 투르크메니스탄 정부는 이 지역에 석유화학단지 외에도 투르크멘바쉬항과 아와자 관광특구 등 각종 국책사업을 추진 중이다. 항만 시설이 대규모로 정비되고 있으며, 세계 각국의 기업이 진출하고 있어 성장 잠재력이 매우 크다. 한국은 지난 2008년 양국 인프라 분야 진출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 후에 본격적인 협력에 나섰다. 2012년 5월 현대엔지니어링은 투르크멘바쉬에 있는 투르크메니스탄 국영 회사 투르크멘바쉬 리파이너리사(Turkmenbashi Refinery)와 4억 6천만 달러 규모의 정유플랜트 EPCC 프로젝트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 TORE 프로젝트는 투르크멘바쉬 정유공장을 증설하는 것으로, 2015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2009년 국내 기업의 불모지였던 투르크메니스탄과 해당국가 사상 최대 규모인 14억 달러 규모의 가스탈황설비사업을 수주하면서 첫 인연을 맺었다. 이후 뛰어난 기술력으로 발주처와 높은 신뢰를 쌓아, 후속 수주를 위한 원동력을 만들어가고 있다. 투르크멘바쉬 정유공장의 2014년 6월 말 기준 공정률은 73%로 현재 완공을 향해 힘차게 달려가고 있다.


안전한 현장, 더불어 사는 현장 ● 이상식 현장소장
프로젝트 현장소장으로서 이번 현장에 임하는 첫 번째 목표는 안전한 현장을 만드는 것입니다. 스스로 먼저 안전예방을 위한 규칙을 몸소 실천함으로써 현장 직원 모두의 본보기가 될 수 있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목표는 더불어 사는 현장이 되는 것입니다. TORE 현장에서는 용접 스쿨을 운영하며 현지 직원들에게 기술을 전수해주고 자격증 취득을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이런 노력은 ‘현대’라는 이름에 큰 신뢰를 심어주고, 향후 다른 프로젝트를 수주하는 데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EPC의 매듭을 짓는다 ● 한영길 부장
현장의 가장 큰 매력은 E와 P의 결과물을 C를 통해 하나의 프로젝트로 완성하고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문서와 도면으로는 배우고 느낄 수 없는 것을 얻을 수 있는 것 역시 커다란 장점입니다. 또한 현장은 고객을 가장 가까이서 만나는 곳입니다. 최전방에서 고객들을 만나고 이해하면서 그들의 요구를 충족시켜야 하는 곳입니다. 회사의 얼굴을 대표한다는 책임감과 소명 의식을 가지고 일해야 한다는 긴장감이 섞여 언제나 활기차게 작업에 임하고 있습니다.

어려움을 기회로, 머리가 아닌 몸으로 ● 이승철 대리
외국어는 그 필요성을 잘 알면서도 막상 배우려는 노력을 게을리 하게 됩니다. TORE 현장에서 QC의 업무를 수행 중 현지 직원들에게 잘못된 점을 설명하고 바로잡는 일을 하면서 외국어의 필요성을 머리가 아닌 몸으로 느꼈습니다. 몸으로 느낀 불편함은 제가 다시 펜을 잡게 만들었습니다. 비록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는 못하지만 조금씩 외국어 공부에 시간을 투자하면서 현실에 안주하지 않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변화하고 있습니다.

느낀 것을 실행하라! ● 이민섭 사원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선배님들의 경험을 간접적으로 겪을 수 있었습니다. 현장에 OJT로 온지 2주 밖에 안 된 저는 현장의 모든 것이 새롭고 낯설었습니다. 선배님들과의 인터뷰의 기회를 통해서 현장에서 가져야 하는 마음가짐과 현장에서만 배울 수 있는 것들을 알 수 있었습니다. 3개월간의 OJT동안 많은 것 을 배우고 느끼고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열심히 노력하는 신입사원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