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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곡 엠코지니어스 스타 2015.07.06

마곡 현장 모습

서울에 마지막으로 남은 녹색 지대
예전부터 마(麻)를 많이 심던 동네라 하여 마곡동(麻谷洞)이라 이름 붙은 곳. 김포국제공항이 지척이라 오랫동안 개발이 제한됐던 곳. 그 제한이 풀려 오히려 서울에 남은 마지막 녹지 중 하나로 주목받고 있는 곳. 서울 내 유일한 향교, 태종 12년에 설립한 양천향교가 있으며, 진경산수화풍을 완성한 겸재 정선(1676~1759)이 노년시절에 현령으로 재직하면서 <경교명승첩>, <양천팔경첩>, <연강임술첩> 등의 걸작을 남긴 곳, 마곡동. 1939년 카미카제 특공대의 훈련을 위해 일본군이 활주로를 건설, 광복 후엔 유엔군의 관할 하에 미 공군 비행장으로 활용, 1958년 민간항공기 운항이 가능해지기까지 파란만장한 굴곡을 겪었던 김포국제공항이 바로 지척이다.

마곡지구의 인기스타, 엠코지니어스타
그래서일까. 오랫동안 축적한 에너지를 단번에 풀어놓은 양, 마곡동은 개발 열기로 뜨거웠다. 그리고 그 열기의시발이라고 할 수 있는 현대엔지니어링의 엠코지니어스타가 완공을 목전에 두고 있다. “2주 만에 분양이 끝났으니 인기가 대단했지요. 이처럼 엠코지니어스타의 성공적인 분양이 마곡지구 내 다른 건설사들의 오피스텔 사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볼 수 있습니다.” 최군식 현장소장의 설명이 18명 현장직원의 자부심을 대변한다. 마곡 엠코지니어스타는 서울의 마지막 택지개발지구로 알려진 마곡지구에서 메이저 건설사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9호선 양천향교역에서 불과 ‘15초’ 거리에 위치한 이점을 활용, 상가가 밀집된 ‘스토어 애비뉴’를 조성하는 데 중심 역할을 할 것이란 기대도 받고 있다.

 

최군식 부장 | 현장소장
마곡지구 첫 번째 오피스텔 현장소장으로서 강한 자부심과 책임감이 듭니다. 처음 발령받아 현장사무실에서 황량한 현장 대지를 보면서 머릿속으로 이런저런 생각을 했던 게 엊그제인데 벌써 준공을 눈앞에 두었습니다. 철저한 안전관리와 최고의 품질을 위해 하나가 되어 고생하고 있는 직원들에게 감사하며, 현대엔지니어링 ‘답게’ 완공하여 마곡 랜드마크 오피스텔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안전 활동이 문화가 되도록! 박민수 과장 | 안전
모든 관리감독자와 근로자는 안전을 생각할 것입니다. 그러나 현실에서는 생각만큼 제대로 이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출근하여 동료를 만나면 서로 인사하듯,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오래된 습관처럼 행할 때 안전은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습니다. 당 현장의 모든 관리감독자와 근로자가 안전 문화를 스스로 만들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임지근 대리 | 공무
준공이 얼마 남지 않은 지금, 시간이 매우 빨리 지나간 것 같습니다. 나름대로 배운 경험과 지식으로 현장 공무 업무를 추진하면서 어려움도 많았지만, 가족과 동료의 격려가 힘이 되어 순조롭게 이끌어 올 수 있었습니다. 남은 기간, 최고의 오피스텔을 준공할 수 있도록 긴장의 끈을 놓지 않겠습니다.

20대의 마지막 2년을 바치며 김현규 사원 | 건축
2013년 7월, 마곡지구에 착공 전 발령을 받아 이제 곧 준공을 앞두고 있다는 것이 꿈만 같습니다. 20대의 마지막 2년을 이곳 마곡지구 오피스텔 현장에서 보내며 때로는 힘들었고, 때로는 보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현장소장님의 방침대로 ‘내 집’을 짓는다는 생각으로 꼼꼼히 체크하여 마곡지구 최고의 오피스텔을 만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