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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화정 엠코타운 이스턴베이 2015.10.11

엠코타운 이스턴베이 현장 전경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산업도시
울산이 50년 넘도록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산업도시임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국가 수출 1위에 빛나는 울산항 외에도 울산본항, 미포항, 장생포항, 울산신항, 방어진항, 정자항 등 수많은 항만을 통해 풍부한 공업용수를 확보할 수 있었고, 경암질 지반을 바탕으로 공장건설에 수월한 조건을 타고난 덕분이다. 1,060.19 ㎢로 서울특별시와 6개 광역시 중 가장 넓은 면적을 자랑하는 울산에는 반구대 암각화, 천전리 각석 등 세계적인 문화유산을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다. 울산을 거닐다 보면 유난히 ‘고래’를 응용한 조형물이 눈에 띄는데, 이는 옛 고래잡이 전진기지로 유명한 장생포 때문. ‘선사시대부터 고래가 뛰놀던 고래도시’라는 문구처럼, 울산은 천혜의 자연과 공업시설이 공생하고 있다.

HEC, ‘숙원사업’을 해결하다
울산 동구 화정동에는 오래된 주택들이 즐비하다. ‘숙원사업’이라 불릴 만큼 재개발이 시급했지만, 누구도 쉽게 손을 대지 못했다. 이 때 용감하게 두 팔을 걷어붙인 것은 현대엔지니어링이었다. 울산 동구 내 최대 규모이자, 현대엔지니어링에서 진행하는 주택사업 중 최대 규모이기도 한 울산 화정 엠코타운 이스턴베이의 신축공사가 시작된 것이다. 이 지역에서 100% 민영아파트 공급은 사실상 마지막이라고 볼 수 있기에, 주변의 관심이 어마 어마했다고. 1,897가구의 대규모 아파트로, 이미 단지 주변의 골목길이 널찍한 대로로 재편되는 등 지역문화에 도 변화의 바람이 한창이다. 낙후됐던 지역의 삶의 질이 조금씩 나아지는 것을 두 눈으로 지켜본 직원들의 얼굴 면면에는 자부심이 가득했다.

말보다 결과로 보여주는 현장
“현장을 처음 본 소감이 어떠냐”고 말문을 연 김상철 소장은 국내 굵직한 대규모 아파트를 완공해낸 베테랑. 그런 그도 ‘처음부터 끝까지 민원으로 고생했다’며 너털웃음을 짓는다. 바위가 많은 지반과 주택가, 학교와 길 하나를 사이에 둔 환경 탓이다. 인근 주민에게 착공설명회를 열고 시험발파 작업을 하는 등 심혈을 기울였고, 입주예정자 대표와 김상철 소장이 직접 소통을 시작하면서 끈끈한 유대감도 생겨났다. 회사의 기준 안에서 움직이되, 고객에게 최선을 다 하자는 김상철 소장의 철학이 빛을 발한 것이다. 직원들이 일심동체로 ‘진심’을 보여준 결과, 2014년 말 국토교통부장관상, 금년 5월에 국가안전처장관상을 받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내가 곧 회사의 얼굴이라 생각하고 맡은 바 최선을 다하는 것. 진심으로 열과 성을 다 했을 때 상대방이 알아주면 기술자로서 최고로 기쁘다는 그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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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사회생활을 시작하기 위해 입사 면접을 보는데, 면접관님께서 설계를 권하셨지만 끝끝내 시공을 하겠다는 고집을 굽히지 않았었지요. 13개가 넘는 아파트 현장을 담당해오면서 언제나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처 음과 끝이 확실해야 무탈한 준공이 가능하듯, ‘현장정리’로 잔소리하는 제 마음을 우리 직원들이 헤아려 주리라 믿습니다. 전 직원이 하나로 똘똘 뭉쳐, 끝까지 가봅시다!
김상철 | 현장소장

초심을 잃지 않고 :::: 이창환 차장 | 공사팀장
엊그제 기초공사가 한창이었던 것 같은데 벌써 준공을 몇 달 남겨두지 않았습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해 아쉬움이 남지 않는 현장이 되도록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나날이 발전해가는 주변을 보며 :::: 장복기 과장 | 공무팀장
울산 화정동의 첫 모습은 오래된 건물과 좁은 도로, 기존 가옥 철거의 흔적이 채 가시지 않은 풍경이었습니다. 2년 5개월이 지난 지금, 수분양자분들께는 새로운 보금자리에 대한 설렘을, 그리고 인근 주민들께는 새로 생기는 넓은 도로와 3곳의 소공원 등 새로운 기반시설에 대한 기대감을 선사하는 모습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한마음 한 뜻으로 똘똘 뭉쳐 굵은 땀방울을 흘려준 선후배님들이 함께 했기에 가능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HEC 최고의 현장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팀워크를 바탕으로 최고의 결과를 :::: 강기원 과장 | 건축 1공구장
현장의 성패를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팀워크라고 생각합니다. 공사를 진행하면서 어떤 힘든 상황이 와도 단단한 팀워크가 있다면 문제없이 헤쳐 나갈 수 있습니다. 우리 엠코타운 이스턴베이 45명의 직원들이 하나가 되어 우리나라 최고의 아파트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