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퀵메뉴 바로가기

현대엔지니어링 로고

고객만족을 넘어
고객감동으로

고객과 함께하는 회사

> 고객센터 > 엔지니어링이란 > 엔지니어링 사람들

엔지니어링사람들

현대엔지니어링은 고객감동을 꿈꾸는 회사입니다.

엔지니어링 사람들 보기
알제리 비스크라, 복합화력발전소 건설 사업 2016.07.13

비스크라 사업 현장

알제리 비스크라 복합화력발전소 건설 사업은 알제리 국영 전력청(Sonelgaz)이 발주한 14억 달러(약 1조 6,000억 원) 규모의 프로젝트로, 한국 기업이 아프리카에서 수주한 발전소 건설 사업 중 발전 용량과 수주 금액에서 역대 최대 규모다. 알제리의 비스크라(Biskra), 지젤(Jijel) 2개 지역에 각각 1,600MW급의 복합화력발전소를 건설하는 프로젝트는 HEC가 전 프로젝트 과정을 일괄 수행하는 턴키(Turn-key)방식으로 진행하며 예상 공사기간은 착공 후 39개월이다.

알제리 최고의 현장을 향해
아인아르낫(Ain Arnat) 복합화력발전소 사업, BMS(Bir El Msana) 유정개발 사업, 아르쥬(Arzew) 정유공장 사업을 수행 중인 HEC의 알제리 프로젝트에 또 하나의 메가 프로젝트가 추가되었다. 바로 알제리 비스크라 복합화력발전소 건설 사업이다. 비스크라 현장을 비롯한 전 알제리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완공을 통해 현대엔지니어링은 알제리 정부와의 탄탄한 신뢰를 쌓아갈 것이며, 이는 향후 알제리 발전사업의 수주 및 개발동참 등 다양한 사업의 수익 창출을 기대하는 원동력이자 알제리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비스크라 현장만의 특별한 업무 원칙이 하나 있다. 바로 1.3.5 원칙이다. 업무상 공문 또는 요청을 접수하면 가능한 1일 이내에, 3일 이내에, 결정하기 어려운 사안이라도 늦어도 5일 이내에 마무리 짓자는 취지의 원칙이다. HEC를 비롯해 알제리 국영 토건 시공업체, GE 등 다양한 관계가 존립하는 상황에서 빠른 의사결정 및 의견전달로 공기 지연 및 클레임 리스크를 미연에 예방하기 위한 명민한 노력이기도 하다. 한편, 현장은 다른 공구와 소통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매월 자체 워크숍도 진행하고 있다. 알제리의 상징인 사하라 사막 초입에 위치한 비스크라 현장. 척박한 환경과 더불어 테러 위험 등의 난관도 상존하고 있지만, 전 임직원은 서로 의지하고 단합할 수 있는 최고의 현장을 함께 만들어가고 있다.



도전과 실행 Just Do It !
한훈호 상무보B┃현장소장
현장이 위치하고 있는 비스크라 주는 기술 인력 조달과 자재 구매의 어려움, 외국인 이동 불편 및 테러 위험 등 다른 주에 비해 상대적으로 열악한 환경입니다. 하지만 어려운 환경 속에서 도전적이고 과감한 실행을 통해 알제리 내 발전 프로젝트 중 가장 내실 있는 프로젝트로 본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 결정적인 순간에 세상을 바꾸는 힘, 그것은 Just do it, 실행력입니다!

사하라를 극복하는 뜨거운 열정
전세호 부대┃기계팀장·공사팀장
언제나 ‘지금 근무하는 현장’이 ‘가장 어려운 현장’이라는 선배님들의 말씀이 기억납니다.
사람을 성장하게 만드는 일이란 쉬운 일보다는, 자신이 가진 능력보다 더 많은 것을 성취했을 때라는 말도 되새겨봅니다. 현장 전 임직원이 한몸이 되어 서로 의지하고, 도전정신으로 주어진 일을 충실히 완수하여 프로젝트를 성공리에 마무리하겠습니다. 사하라는 도전하는 자의 것이 될 거라 믿습니다. BISKRA 파이팅!.

뜨거운 사막에 피는 꽃!
박양원 과장┃관리팀 예산원가 담당
아주 가끔이지만 비가 갠 뒤 현장 여기저기를 살펴보았을 때 빗물이 고였던 자리라면 어김없이 ‘사막의 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아주 화려하진 않더라도 마음을 동요시키기엔 충분합니다. 오늘도 현장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전 임직원의 땀방울이 결실을 맺어 비스크라 현장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을 때 제가 있는 이곳은 더 이상 사막이 아닌 꿈을 생산하는 발전소가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사하라 사막의 관문 비스크라
조은경 사원┃공무팀 문서관리 담당
비스크라는 사하라 사막의 문이라고도 합니다. 통번역과 문서관리를 담당하는 저는 발주처와 현대엔지니어링과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한 하나의 연결 고리로서, 사하라 사막의 문 비스크라처럼 서로 다른 두 문화를 가진 사람들이 모여 하나의 프로젝트를 잘 만들어 갈 수 있게 돕는 ‘문’의 역할을 멋지게 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