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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례신도시 엠코타운 센트로엘 2016.03.07

위례신도시 엠코타운 센트로엘 현장사진

최적의 입지와 최고의 시공이 만든 감성 주거단지
엠코타운 센트로엘의 가장 큰 특징은 이곳이 위례신도시 휴먼링(Human Ring : ‘공원-녹지-하천’을 잇는 인간 중심의 보행 네트워크) 안쪽에 위치한다는 점이다. 휴먼링은 차량 접근이 제한되는 보행자 전용도로다. 높이 1.5~1.6m로 쌓아 올린 녹지 형태로 총 4.4km에 걸쳐 위례신도시 중심부를 에워싸고 있으며, 입주민들이 쾌적한 생활환경 속 산책과 조깅 등 여가활동을 즐기는 무대가 된다. 한편, 휴먼링 내에는 위례신도시의 중심 상업시설인 ‘트랜짓몰’을 비롯해 위례~신사 간 경전철 위례중앙역(예정)과 트램이 운행될 예정이다. 즉 엠코타운 센트로엘은 명실상부 위례신도시 최고의 입지환경 중심에 자리한다고 단언할 수 있다.

‘센트로엘’이라는 이름 또한 ‘중심’을 뜻하는 센트럴(Central)과 금빛으로 된 둥근 테두리를 의미하는 로엘(Roel)의 합성어로, 위례신도시의 골든 라인인 ‘휴먼링 프리미엄’을 가장 효과적으로 누릴 수 있음을 설명한다. 한편, 엠코타운 센트로엘은 일조 성능을 극대화한 남향 배치와 대지 면적의 41.49%를 조경공간으로 꾸민 자연친화형 단지로 조성되었다. 특히 아파트 1개 동을 짓는 대신 입주민들을 위한 축구장 넓이의 친환경 소통 공간을 마련해 잔디광장, 캠핑놀이터, 수경시설, 진경산수(석가산) 및 야외 카페를 배치했고, 지형적 특성을 고려한 데크식(DECK)식 단지 디자인으로 자연과 함께 호흡하는 감성 주거단지를 완성했다.

위례지구 최고의 명품으로 인정받다
엠코타운 센트로엘 현장의 모토는 ‘소통과 배려’다. 모든 건설 활동은 고객을 중심으로 진행되어야 하며, 단지 공급량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니즈를 최우선한다는 마인드로 무장해 특화된 고품질 상품을 공급하겠다는 의지다. 이러한 고객중심적 활동은 사업 기획단계에서부터 시작해 상품설계를 거쳐, 완공된 상품의 품질과 LCC 부문에 이르기까지 빈틈없이 전개되었다. 이 과정에 HEC의 앞선 체계와 현장 근무자의 수준 높은 역량, 상호 소통이 기반이 되었음은 물론이다. 너와 나를 분리하는 좁은 벽을 넘어 조직원 모두가 하나로 공명하며 창사 이래 최고 명품을 만들겠다는 일념으로 소임을 다한 결과물인 엠코타운 센트로엘. 3기 신도시 중에서도 그 입지와 수준 면에서 단연 최고라 평가되는 위례신도시는 탑 브랜드들이 빠짐없이 진출하여 자존심을 걸고 실력을 겨루는 브랜드의 각축장이다. 상대적으로 주택사업의 역사가 짧다는 핸디캡에도 불구하고 규모와 상품수준, 시공품질 등 모든 면에서 최고로 평가받는 엠코타운 센트로엘은 HEC의 이름으로 세워진 위례지구 최고의 명품으로 자리하게 될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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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기술력의 선례를 만들다
김경수 차장 / 현장소장
이번 프로젝트는 HEC의 변화된 착공업무 프로세스가 최초로 그리고 성공적으로 적용된 현장입니다. 착공 관련 인허가를 비롯한 초기 모든 인프라를 공기 카운트에 앞서 모두 구축하고 스타트한 프로젝트이기 때문입니다. 이를 통해 초기 공기 손실 없이 프로젝트 기간을 단축할 수 있었으며, 입주 또한 3주 앞당겨 계획하고 있습니다. 공기 단축과 원가 절감은 물론 주택현장 최다 시공개선 사례를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도 엠코타운 센트로엘의 자랑입니다. 모두에게 인정받는 현장을 만들어준 직원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아쉬움은 최소로, 자부심은 최대로
김재훈 차장 / 공사책임
업무를 수행함에 있어서 ‘선택과 집중’이라는 말을 많이 듣곤 합니다. 하지만 건설현장은 바쁨과 긴장 속에서도 일을 순서 있게 신속히 처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엠코타운 센트로엘 현장은 직원 개개인의 전문성과 열정 위에 ‘소통과 배려’라는 현장목표를 가지고 책임준공 고객감동을 실현하기 위하여 달려왔으며, 그 종착역이 어렴풋이 보이고 있습니다. 하나의 건물이 완공되면 아쉬움이 자리 잡곤 합니다. 그 아쉬움이 최소가 되고, 자부심이 최대가 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정진하겠습니다.

누구나 살고 싶은 아파트의 얼굴
김경한 과장 / 조경책임
조경공사는 건설공사의 마지막 공정으로, 고객에게 사고 싶고, 살고 싶은 욕구가 생기도록 상품의 가치를 높이는 과정입니다. 가끔 후배들에게 ‘조경은 살아있는 재료를 다루는 직업이니만큼 다양, 변칙, 복잡성에 대한 준비가 필요한 공정이다, 똑같은 재료로 공사를 하여도 같은 결과를 낼 수는 없기 때문에 많이 보고, 듣고, 경험을 해보라’고 조언을 합니다. 저 또한 예외일 순 없겠죠. 엠코타운 센트로엘이 모두가 살고 싶은 아파트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HEC의 중심에서 열정을 외치다
최규호 사원 / 안전관리
바삐 달려오다 보니 어느덧 준공까지 채 몇 개월 남지 않았습니다. 수많은 어려움들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느라 고생하신 직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센트로엘’이라는 이름처럼 저 또한 회사의 중심에서 보탬이 될 수 있는 직원으로 성장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까지 협력하여 긴장 풀어지는 일 없이 무재해 준공으로 현장을 멋지게 마무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