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퀵메뉴 바로가기

현대엔지니어링 로고

고객만족을 넘어
고객감동으로

고객과 함께하는 회사

> 고객센터 > 엔지니어링이란 > 엔지니어링 사람들

엔지니어링사람들

현대엔지니어링은 고객감동을 꿈꾸는 회사입니다.

엔지니어링 사람들 보기
우즈베키스탄 칸딤 가스처리시설 건설사업 2016.07.22

글로벌 프로젝트의 시너지 효과
 UKAN Project는 우즈베키스탄 Kandym 가스전에 천연가스 생산 설비(연산 8.12 BCM)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총 사업비는 26.6억 불 규모로 현대엔지니어링에서 단일 프로젝트로 수주한 프로젝트 중 규모가 가장 큰 프로젝트이기도 하다. 한편, 프로젝트의 발주처는 세계적 석유 기업인 러시아 LUKOIL로, 이는 세계 시장에서 현대엔지니어링의 뛰어난 가스처리 설비 프로젝트 수행 능력을 인정받은 결과라 평가할 수 있다. 또한, Feasibility study에서부터 FEED, 설계, 구매, 시공, 시운전까지를 총괄 수행하는 명실상부한 FEED+EPCC 프로젝트로, 도로 및 Pipeline, 전력망, Base camp 등 관련 인프라 시설물의 시공을 맡은 현지 업체 Enter Engineering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수행하고 있는 점도 특징이다. 이처럼 발주처, 정부기관, 컨소시엄 등 다수의 이해관계자들과 함께 수행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로서 현장의 모든 근무자들은 다른 인종과 문화에 대한 배려와 이해를 통해 프로젝트 수행의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다. 무엇보다 다양한 국가에서 대규모의 인원이 동원되는 글로벌 프로젝트로서 ‘안전’이 최우선 원칙이 되어야 한다는 사실 또한 잊지 않는다.

-----------------------------------------------------------------------------------------------------------------------------------------------------

전 공정 무재해를 목표로
김완기 부장┃공사부장

 현재 프로젝트의 전체 공정률은 계획 대비 한 발 앞서 나가고 있습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기 위해 UKAN 프로젝트의 모든 구성원들은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습니다. UKAN 프로젝트는 우즈베키스탄 정부에서 주목하고 있는 초대형 프로젝트입니다. 우리 모두는 본 프로젝트 성공을 위해 흘리고 있는 땀방울이 결코 헛되지 않도록 최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완공되는 그 날까지 전 공정 무재해로 성공적인 결과를 만들겠습니다.

성공적인 첫 삽을 뜨다
최재식 부장┃공무부장(INFRA)

 결코 녹녹지 않은 해외현장의 하루. 인프라 현장의 공사 관리를 위해 먼지 덮인 비포장도로를 하루에 5시간 이상씩 달려 현장을 감독하고 지휘하는 믿음직한 동료들이 있습니다. 그들의 노력이 뒷받침되어 프로젝트는 차질없이 진행이 되고 있다 확신합니다. 어떤 일이든 첫 단추가 중요한 법입니다. UKAN 프로젝트와 같은 대규모 업무는 더욱 그렇습니다. 인프라 현장이 전체 프로젝트 성공을 견인하는 열쇠라 믿고 더욱 업무에 매진하겠습니다.

모두가 하나 되는 시간
김창훈 부장┃공무부장(CPF)
 프로젝트의 전체 31개의 하도급 PKG 중, 24개의 하도급 계약이 완료되었습니다. 그렇게 현장의 모든 직원들은 너, 나 할 것 없이 하나가 되어갑니다. 프로젝트를 ‘내 것’이라 생각하며 진심을 다해 땀 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UKAN 프로젝트는 현대엔지니어링 역사에 큰 획을 그을 성공적인 프로젝트가 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모든 근무자들의 안전과 행복을 빌며 UKAN PROJECT FIGHTING! 

믿음이 가득한 현장 만들기
이성수 부장┃관리부장

 국내 현장과 다른 해외 현장의 특성으로 해당 국가의 관습과 문화를 이해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역 문화와 지역민을 존중하고, 현지화에 차근차근 적응해 나간다면, 우즈베키스탄 국민들에게 신뢰받는 현대엔지니어링이 될 것입니다. 아울러 UKAN 프로젝트 현장 원가관리 및 원가 절감을 통한 회사 수익성 제고 및 직원들의 즐거운 근무 환경을 만들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