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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기업을 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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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행복과 사회 발전에 이바지하는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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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규범

고객감동을 위한 신뢰와 존중으로 전 인류에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현대엔지니어링 윤리 규범 체계

현대엔지니어링 윤리 규범 체계
윤리규범
윤리현장(총 7조)
선언적 회사 기본 윤리방침
실천강령(총 6장 20조)
실천적 가치판단의 기준
행동지침(총 10조)
구체적인 윤리적 행동 Guideline

윤리헌장

  • 01 하나,

    우리는 정직과 성실의 자세로 책임감 있는 업무수행을 하며, 상호 존중하고 신뢰하는 기업문화를 확립한다.

  • 02 하나,

    우리는 투명하고 효율적인 경영으로 기업의 가치를 높이고 주주이익 극대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한다.

  • 03 하나,

    우리는 고객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고객이 원하는 최고 품질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 04 하나,

    우리는 협력업체와 공정하고 깨끗한 거래질서를 확립하며, 동반자 관계를 강화하여 상호 발전을 추구한다.

  • 05 하나,

    우리는 경쟁사를 존중하고 관련법규와 상관행을 준수하며, 공정하고 자유로운 경쟁을 추구한다.

  • 06 하나,

    우리는 환경 친화적 기업으로서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노력하며, 지구의 보전과 인류의 번영에 공헌한다.

  • 07 하나,

    우리는 법을 준수하고 국가와 사회의 공익에 기여함으로써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한다.

실천강령

전문

현대엔지니어링은 윤리적이고 투명한 기업경영을 통해 고객과 주주 그리고 사회로부터 신뢰 받는 기업이 된다. 이를 위해 현대엔지니어링은 임직원의 윤리의식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교육을 제공하며, 모든 임직원이 윤리적이고 공정하게 대우받는 문화를 조성한다. 또한 본 실천강령을 회사의 모든 부문에서 전 임직원의 윤리적 가치판단과 행동의 규범으로 삼는다.

본문
  • [1.1 목적]
    본 ‘실천강령’은 윤리규범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업무수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윤리적 갈등상황에 대한 의사결정과 행동의 판단기준을 제공함을 목적으로 한다.
    [1.2 적용대상]
    본 ‘실천강령’은 현대엔지니어링㈜의 본사 및 국내외 현장, 계열사, 지사 등 전 사업장에 근무중인 모든 임직원 및 협력업체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다.
    [1.3 윤리적 의사결정 및 행동원칙]
    직무수행과 관련하여 윤리적 갈등상황이나 회사와의 이해상충 상황이 발생하였을 경우, 실천강령에 따라 판단하고 행동하여야 하며 명확하게 규정되어 있지 않는 경우, 윤리경영이 지향하는 의사결정 원칙인 합법성, 투명성, 공정성을 바탕으로 판단하여야 한다. 개별 판단이 어려운 경우에는 조직의 리더 및 윤리경영 담당부서와 협의한다.
  • [2.1 기본 윤리]
    • 자신의 권한과 책임을 명확히 인식하고 정직과 성실의 자세로 직무를 수행한다.
    • 높은 윤리적 가치관을 가지고 현대엔지니어링 구성원으로서의 명예와 품위를 지킨다.
    • 불건전한 사행성 오락행위나 사회적 미풍양속을 저해하는 행위는 하지 않는다.
    [2.2 사명의 완수]
    • 회사의 경영이념 및 목표, 핵심가치를 공유하고 자신의 직무완수에 최선을 다한다.
    • 주어진 책임을 명확히 인식하고 자신의 권한 내에서 회사 이익에 부합하도록 완수한다.
    [2.3 임직원 상호존중]
    • 동료 및 부서간 원활한 의사소통의 증진과 업무협조를 위해 최선을 다한다.
    • 직장생활에 필요한 기본예의를 지키며 다른 임직원을 비방하거나 불손한 언행을 하지 않는다.
    • 임직원 간에 부당한 청탁이나 압력을 행사 하지 않는다.
    • 인종이나 국적, 성별, 종교, 학벌, 연령 및 지연 등에 따른 차별대우를 하지 않는다.
    • 임직원 간에 성적 수치심을 유발하는 농담이나 행위, 상대로 하여금 굴욕감 또는 혐오감을 느끼게 하는 모든 성적 언동과 행동을 하지 않는다.
    [2.4 거래관계의 투명성]
    • 임직원은 모든 경영활동을 공정하고 투명하게 수행하며 부당하고 불공정한 이익의 향유를 목적으로 이해관계자에게 금품이나 향응 등을 제공하거나 받아서는 안된다.
    • 불가피하게 금품, 향응, 접대 또는 기타 경제적 이익을 수수한 경우에는 윤리규범 행동지침에 따라 자진 신고하여야 한다.
    • 협력업체 등 거래선을 선정하는 경우에는 내규에 따라 투명하게 처리하여야 하며, 업무와 관련된 이해관계인들과 금전거래, 주식매매 등 부적절한 거래를 하여서는 안된다.
    • 임직원 상호간의 일체의 금전거래행위를 하여서는 안된다.
    • 회사의 비용을 지출할 때에는 사내규정을 철저히 준수한다.
    [2.5 사내 정보 및 자산 보호]
    • 회사 업무 중 습득한 기밀사항, 영업비밀, 신사업 정보 등 내부지식과 정보를 사전 승인없이 제3자에게 유출하지 않는다.
    • 문서와 서류는 부서별 관리책임자를 별도로 지정하여 관리하고 보안에 만전을 기한다.
    • 회사의 자산을 적정한 승인절차 없이 사적 이익을 위하여 이용하거나 제3자에게 양도 또는 대여하여서는 안된다.
    • 정보보호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회사의 <정보보안관리규정>을 따른다.
  • [3.1 고객 신뢰 확보]
    • 고객의 소리를 늘 경청하여 경영활동에 반영한다.
    • 고객의 신뢰확보가 가장 중요한 경영활동임을 인식하고 고객과의 약속은 반드시 지킨다.
    • 최상의 품질 제공 및 납기 준수, 서비스 개선 등 고객만족을 위해 필요한 업무에 최선을 다한다.
    [3.2 고객의 정보와 이익 보호]
    • 고객의 정보를 취합하는 임직원은 고객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며, 고객의 사전승인 없이 무단으로 사용하거나 고객의 정보를 누설하지 않는다.
    • 고객에서 허위사실을 유포하거나 허위정보를 제공하지 않으며 고객에게 알려야 할 정보는 성실히 알린다.
    • 건전한 상거래를 저해하는 행위를 함으로써 고객의 이익을 해치는 행위를 하지 않는다.
    • 고객으로부터의 접수된 제반 불만사항에 대해서는 취우선으로 처리한다.
  • [4.1 기업가치 향상]
    • 합리적이고 투명한 경영 활동과 건전한 재무구조를 유지하여 주주들의 건전한 이익을 실현하고 대외적으로는 기업가치에 합당한 평가를 받도록 한다.
    • 회사는 시의 적절한 경영정보를 제공하고 적극적 홍보, IR 등을 통해 대외 신인도가 제고되도록 노력해야 한다.
    • 주주 및 외부 이해관계자에 대한 경영 정보는 투명하고 공정하게 제공되도록 한다.
    [4.2 회계자료의 투명성 확보]
    • 투명하고 건전한 경영관리를 위하여 재무기록 및 회계장부를 정확하고 신뢰성 있게 기록, 유지하여야 한다.
    • 임직원은 회사 비용 지출 시 관련 증빙자료를 명확하게 작성하고 관리 보관하여야 한다.
    [4.3 주주 의사 존중]
    • 회사는 주주와 상호 신뢰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한다.
    • 회사는 주주의 알 권리를 존중하고 회사의 현황과 전망에 대한 신뢰성 있고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 회사는 주주에게 합리적인 요구 또는 제안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 [5.1 객관적 평가에 의한 협력업체 선정 및 육성]
    • 자격을 갖춘 모든 회사에게 협력업체 등록 및 선정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보장한다.
    • 객관적인 평가기준을 규정하고 공정한 평가에 의해 업체를 선정, 등록한다.
    • 협력업체 선정 및 거래와 관련하여 부정한 청탁이나 압력은 배격한다.
    • 협력업체를 지원하고 육성하기 위한 방안을 수립하고 장기적인 상생관계로 발전시킨다.
    [5.2 공정 거래 질서 준수]
    • 모든 거래는 상호 대등한 위치에서 공정하게 이루어지며 협력업체에게 우월적 지위를 이용한 어떠한 형태의 불공정 행위도 하지 않는다.
    • 협력업체의 사전 동의 없이 거래 과정에서 알게 된 협력업체의 정보 및 기술을 부당하게 이용하지 않는다.
    • 공정거래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회사의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ompliance Program)>을 따른다.
  • [6.1 기업활동을 통한 사회적 책임 완수]
    • 회사는 사업을 영위하는 해당 국가의 관습과 문화를 존중하고 구성원으로서 제반 권리와 의무를 성실히 수행한다.
    • 고용창출과 성실한 조세의 납부, 교육, 기부 및 나눔활동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한다.
    • 임직원의 건전한 봉사활동 참여 및 사회활동을 보장하고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 건전한 기업활동을 저해하는 부조리는 단호히 배격한다.
    [6.2 안전ㆍ보건ㆍ환경]
    • 안전수칙을 준수하여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한다.
    • 환경보호에 위배되는 사업활동을 하지 않으며, 공해 및 오염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한다.
    • 안전ㆍ보건ㆍ환경 증진을 위해 지속적이고 다양한 개선활동을 수행한다.
    [6.3 불공정 행위 금지]
    • 자유시장경제 질서를 준수한다.
    • 경쟁사와 문서나 의견을 주고 받지 않으며, 시장 질서를 어지럽히는 담합 행위를 하지 않는다.
    • 경쟁사와 선의의 경쟁을 추구하고, 부당하게 경쟁사 이익을 침해하지 않는다.
    [6.4 사내 규정 및 법규 준수]
    • 회사에서 정한 규정 및 절차를 준수한다.
    • 국내 법규, 해외 사업 대상국의 법규, 국제법 및 회계기준을 준수한다.
    • 국제적으로 승인된 인권, 환경, 문화, 경제 관련 선언들을 존중한다
  • 부칙 - 2009.1.1

    [1. 시행일]
    본 지침은 2009 년 1 월 1 일부로 시행한다.
    [2. 위반에 대한 조치]
    본 실천지침의 위반사항은 관련 사규 및 제도에 따라 처리한다.
    [3. 경과 조치]
    시행일 이전에 발생한 실천지침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부서장 또는 윤리경영 담당부서에 2009년 2월 28일까지 신고하여야 하며, 이에 대하여 회사는 구성원에게 책임을 묻지 않는다.

    부칙 - 2012.7.16

    [1.시행일]
    본 개정 지침은 2012 년 7 월 16 일부로 시행한다.

    부칙 - 2014.6.1

    [1.시행일]
    본 개정 지침은 2014 년 6 월 1 일부로 시행한다.

행동지침

  • 본 현대엔지니어링(이하“회사”라 한다) 임직원 행동지침에서 표현하는 “이해관계자”와 “협력업체”의 정의는 아래와 같다.
    (1) “이해관계자”라 함은 임직원과 업무상 이해관계가 있는 사내 및 외부(협력업체, 정부기관 등 포함)의 모든 관계자를 말한다.
    (2) “협력업체”라 함은 회사와 거래관계에 있는 업체로서 회사의 계열회사가 아닌 업체를 말한다.

    [1. 신고절차 및 상벌규정]

    가. 신고절차

    1. (1) 자신이 윤리규범을 위반하였거나 또는 타인의 윤리규범 위반 행동을 목격한 경우 즉시 사이버감사실 혹은 3일 이내 경영개선팀에 신고한다.
    2. (2) 단, 이해관계자로부터 금전적 이익을 받은 경우에는 근무일 기준 3일 이내에 상위 관리자에게 서면 보고할 수 있다. 신고를 받은 상위 관리자는 반드시 소속 임원에게 보고하여야 하며, 신고 내용 및 조치 결과는 공식적으로 경영개선팀에 통보하여야 한다.

    나. 상벌규정

    1. (1) 이해관계자와의 관계에서 윤리규범을 위반하는 경우, 징계 규정 등에 따라 처벌될 수 있다.
    2. (2) 이해관계자로부터 금전적 이익을 받게 된 경우 상기 절차에 따라 신고를 하지 않으면 처벌 대상이 된다.
    3. (3) 제3자의 윤리규범 위반 사실을 알고도 방조하거나 묵인하는 경우에도 처벌 대상이 된다.
    [2. 이해관계자로부터 금전적 이익 (금품, 경조금, 향응접대, 편의제공, 기타사례 등을 포함)을 요구 또는 수령하거나 제공하는 행위의 금지]

    가. 용어정의

    1. (1) “금품제공”이라 함은 금전(현금, 수표, 어음, 예금증서 및 상품권, 이용권 등 유가증권 포함), 선물(물품, 숙박권, 회원권, 입장권, 할인권 및 기타 경제적 이익)의 제공 또는 부채의 대리 상환(결제) 등을 말한다.
    2. (2) “향응·접대”라 함은 식사, 음주, 스포츠(골프 등), 사행성 오락, 공연, 국내외 관광 등의 비용을 부담시키거나 부담하는 행위를 말한다.
    3. (3) “성접대”라 함은 성매매 및 유사성행위, 나체의 표출 등 성과 관련한 일체의 서비스를 제공하거나 받는 것을 말한다.
    4. (4) 금전적 이익의 제공 및 수수에 대한 “통상적 수준”이라 함은 다음 각 호의 요건을 충족하는 수준을 말한다.
      1. ① 보편 타당한 건전한 상식으로 이해될 수 있는 수준이며, 공개되었을 때 정당성을 입증할 수 있고, 공정한 입장에서 업무를 처리하는데 일체 영향을 미치지 않고 서로에게 부담이 되지 않는 것이어야 한다.
      2. ② 금액뿐만 아니라 장소, 목적, 방법, 횟수, 반복주기, 시기, 상대, 사례의 내용, 사회윤리 및 사회적 관습(관례) 등의 측면에서 적절하여야 한다.
      3. ③ 금액에 관계없이 일체 대가성이 없어야 한다.
      4. ④ 법령에 의해 금지되는 것이 아니어야 한다.

    나. 금품

    1. (1) 임직원은 사유 불문하고 이해관계자로부터 금품을 제공받아서는 아니되며, 이를 정중하게 거절하거나 되돌려 주어야 한다.
    2. (2) 본인이 알지 못한 상태에서 금품을 수령하였거나 돌려주는 것이 무례한 일로 판단되는 사유로 부득이하게 통상적인 수준을 초과하는 금품을 수령한 경우에는, 『금품 및 향응 수수 신고서』 양식에 의거 금품 수령일로부터 3일 이내에 반드시 경영개선팀으로 신고를 해야 한다.
    3. (3) 상기 (2)에 따라 신고를 한 금품의 경우 다음과 같이 처리하여야 한다.
      1. ①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멸실 또는 변질의 우려가 없는 경우 등 반송이 가능한 금품의 경우에는, 즉시 해당 이해관계자에게 반송한 후 그 사실을 통보한다.
      2. ②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멸실 또는 변질의 우려가 있는 경우 등 반송이 불가능한 금품의 경우에는, 금품을 제공한 이해관계자 명의로 사회복지시설 또는 종교단체에 기증한 후 그 사실을 통보한다.
      3. ③ 기증을 위한 금품은 회사에서 정한 공식적인 우편물 발송 방법에 따라 발송한다.

    다. 경조사

    1. (1) 통상적 수준을 초과하는 경조금을 받거나 제공하지 아니한다. 만일 이해관계자로부터 받은 경조금이 통상적 수준을 초과하여 과다하다고 판단될 경우 사후 정중히 돌려주어야 한다.이 경우 통상적 수준은 5만원이며, 특별한 경우라 하더라도 10만원을 초과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2. (2) 승진, 영전, 취임 등과 관련한 화환, 화분 등의 증정이나 수령은 검소한 수준이어야 하며 가능한 축전이나 이메일을 이용하여야 한다.

    라. 향응·접대

    1. (1) 통상적 수준을 초과하는 향응·접대를 받거나 제공하지 않는다. 식사접대의 경우 통상적 수준이라 함은 1인당 3만원 이내를 권장한다. 단, 그 횟수가 빈번해서는 아니 된다.
    2. (2) 성접대 및 도박성이 있는 향응·접대(고스톱, 포커, 내기골프, 카지노, 경마, 경륜, 경정 등)는 통상적인 수준여하를 불문하고 절대 금지한다.
    3. (3) 공식적인 모임 또는 회사가 사전 승인한 경우 이외에 이해관계자가 비용을 부담하는 골프, 스키 등의 스포츠 행사를 통한 향응을 받아서는 아니된다.
    4. (4) 이해관계자가 제공하는 통상적 수준 이상의 향응·접대를 받았을 경우에는 향응·접대를 받은날로부터 3일 이내에 『금품 및 향응 수수 신고서』양식에 의거 경영개선팀에 신고하여야 하며 그 후속조치에 따라 비용반환 등을 할 수 있다.

    마. 기타사례

    1. (1) 차용·염가 매입·고가매도
      1. ① 이해관계자로부터 임직원 및 그 가족·친인척의 편의나 영리를 위해 금액을 불문하고 자산을 임차하거나 담보를 제공받는 어떠한 행위도 받아들여서는 아니 된다.
      2. ② 부당하게 이해관계자 소유의 동산·부동산을 무상 또는 시세보다 낮은 가격으로 매입하거나, 임직원 자신 또는 가족 소유의 동산·부동산을 이해관계자로부터 시세보다 높은 가격으로 매도하여 이익을 취해서는 아니 된다.
    2. (2) 대출보증
      대출 시(대출기관 및 대출금액 불문) 이해관계자로부터 그 보증을 요구하거나 보증 제의를 받아들여서는 아니 된다.
    3. (3) 금전 대차
      임직원은 이해관계자로부터 금액을 불문하고 금전을 빌리거나 빌려주는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된다.
    4. (4) 미래에 대한 보장(고용 알선, 계약 체결 약속 등)
      1. ① 이해관계자에게 퇴직 후 고용 또는 그에 준하는 어떠한 형태의 약속을 요구하거나 이해관계자로부터 제의를 받아 들여서는 안 되며, 이해관계자에게 퇴직 후 거래 약속의 체결 등 어떠한 혜택을 보장하는 약속을 요구하거나 이해관계자로부터 제의를 받아 들여서는 아니 된다.
      2. ② 이해관계자로부터 고용 보장이나 거래 약속 등의 제의를 받을 경우 즉시 담당임원에게 보고 후 사이버감사실 또는 경영개선팀에 신고하여야 한다.
    [3. 협력업체에 대한 부당한 지분투자 등 금지]
    1. (1) 임직원은 부당하게 자신의 직위·직책을 이용하여 자신 및 가족·친인척의 명의로 협력업체의 지분을 취득하거나 이해관계자와 공동으로 투자하거나 재산을 취득하여서는 아니 된다.
    2. (2) 임직원 본인 또는 가족·친인척의 명의로 협력업체를 실질적으로 소유해서는 아니 된다.
    3. (3) 임직원이 직접 또는 가족·친인척의 명의를 이용하여 협력업체의 임직원으로 근무하거나 실질적으로 해당 협력업체의 업무를 수행하여서는 아니 된다.
    [4. 직무 태만 등 금지]

    가. 직무 태만

    업무전결규정 기타 회사의 제반 규정 및 상관의 정당한 지시에 따른 업무를 이행하지 않거나 이행을 지연하여 회사에 손실을 끼치거나 명예를 손상시켜서는 아니 된다.

    1. (1) 회사의 방침에 따라 각자에게 부여된 업무를 사명감을 갖고 성실히 수행해야 한다.
    2. (2) 업무와 관련된 회사의 규정과 제도를 숙지하고 준수해야 한다.
    3. (3) 업무를 완수하기 위하여 상하 동료 부서 간에 정보를 공유하고 적극 협조해야 한다.

    나. 관리감독 소홀

    업무 수행을 책임지는 선량한 관리자로서의 주의의무를 다하지 않음으로써 회사에 손실을 끼치거나 명예를 손상시켜서는 아니 된다.

    1. (1) 임직원은 직위·직책상 주어진 직무에 대해 수행 결과에 책임을 질 수 있어야 한다.
    2. (2) 임직원은 업무 수행에 있어 발생 가능한 위험을 사전에 예측하고 수시로 주의를 기울이며 발생 된 문제에 대해 해결하기 위해 노력한다.
    3. (3) 관리자의 경우 부하 임직원에 대한 관리 감독의 의무를 다하여야 한다.

    다. 월권행위

    임직원은 자신의 지위·직책을 남용하여 회사에 손실을 끼치거나 명예를 손상시켜서는 아니 된다.

    라. 품위 손상

    회사를 대표한다는 자세로 도덕성, 성실성을 바탕으로 대외적인 품위와 명예를 지켜야 하며, 이에 어긋나는 행동을 해서는 아니 된다.

    1. (1) 문란한 사생활로 인해 직무 수행에 영향을 미치거나 회사의 명예를 실추시켜서는 아니 된다.
    2. (2) 임직원은 법률 및 취업규칙 등 제반 규정을 준수해야 하며, 사회 관습적으로 용납할 수 없는 개인적인 불공정 행위로 인해 회사의 명예를 손상시켜서는 아니 된다.
    [5. 문서·계수의 조작, 허위 보고]

    가. 문서·계수의 조작 및 변조

    1. (1) 고의 또는 부주의로 인한 사실과 다른 문서·계수의 조작 및 변조해서는 아니 된다.
    2. (2) 특히, 결산을 포함한 모든 회계 문서는 세법과 기업 회계 기준에 따라 공정하게 작성되고 주주 등 이해관계자에게 보고 되어야 한다.
    3. (3) 임직원이 정보를 기록하고 회사에 제출하는 일정한 종류의 모든 문서·계수는 정확하고, 정직하게 작성되어야 한다.
    4. (4) 문서 또는 계수를 임의 조작하여 회사에 피해를 주는 경우에는 민·형사상 책임을 부담한다.

    나. 허위 보고

    1. (1) 업무를 수행함에 있어 허위로 보고하여 회사의 경영에 지장을 초래하거나 손해를 입힌 경우에는 이에 대한 책임이 있다.
    2. (2) 업무상 정보를 임의 조작하여 허위 보고하는 경우도 상기 제1항과 동일하다.
    [6. 회사 자산의 불법·부당 사용]

    가. 용어정의

    “회사 자산의 불법·부당 사용”이라 함은 다음에 정의된 행위를 포함하여 회사 자산을 무단으로 사용하여 낭비하거나 업무에 지장을 초래하는 모든 행위를 의미한다

    1. (1) 유 ·무형자산의 타용도 사용
      1. ① 설비 기기 등 회사의 유형 자산을 무단으로 사용하거나 매각 등의 목적으로 외부로 반출하는 행위
      2. ② 각종 소모품 등을 사용 목적에 맞지 않게 사용하거나 개인 용도로 활용하는 행위
      3. ③ 제품 설계도, 정보 시스템 등 기밀정보로 보호 되어야 할 회사의 무형 지적 자산을 자신이나 타인의 영리를 목적으로 활용하거나 무단으로 유출하는 행위
    2. (2) 공금(예산 및 비용) 횡령·유용
      1. ① 회사의 공금을 인출하여 무단으로 활용하는 행위
      2. ② 허위 증빙을 통해 회사의 공금을 전용하거나 실질적으로 현금을 취득하는 행위

    나. 기본원칙

    1. (1) 회사의 유·무형자산 및 기밀정보 등은 회사의 중요한 자산으로 이들 자산은 개인적 용무나 회사업무와 직접 관련 없는 용도에 사용해서는 안되며 임직원들은 자산의 분실, 오용·도난에 대비할 책임이 있다.
    2. (2) 회사의 예산 및 비용은 공금으로서 목적과 기준에 맞게 합리적이고 효율적으로 집행하여야 한다. 공금은 새로운 수익을 창출하여 회사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투입되는 한정된 재원이므로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에 의해 효율적으로 집행되어야 한다.

    다. 유·무형자산의 용도 외 사용금지

    1. (1) 정당한 사유 없이 회사자산(인적, 물적 자원)을 업무와 무관한 일에 사용하거나, 사적인 일에 근무시간을 할애하여 업무효율을 저해하는 행위를 해서는 안 된다.
    2. (2) 차량이나 PC를 비롯한 각종 용품 등의 자산은 업무 활동을 위해서만 활용 되어야 하며, 개인목적으로 활용되어서는 안 된다. 근무시간 중 직무수행에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과도한 인터넷서핑, 주식, 채팅, 오락 등을 하지 않는다.
    3. (3) 회사의 전자통신망은 사업수행이나 허가 받은 목적으로만 사용되어야 하며, 불건전하고 상업적인 목적(본인이나 타인의 부업, 사업 홍보 등)으로 오용하거나, 회사 시스템을 이용한 어떠한 기밀정보의 외부유출도 해서는 안 된다.
    4. (4) 직위·직무를 이용하여 획득한 정보 또는 지식을 활용하여, 개인의 영리를 목적으로 부정한 이득을 얻거나 사업을 영위하거나 타인의 업무에 종사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 된다.
      1. ① 직무수행과 관련하여 직간접적으로 알게 된 회사 내부정보를 이용하여 본인이나 타인이 부정한 이득을 얻지 않도록 한다.
        1. 가) 회사의 공개되지 않은 내부정보를 제공하고 그 대가를 수수하거나, 본인이 직접 정보를 이용하여 주식투자 등, 부정한 이익을 얻는 행위를 해서는 안 된다.
        2. 나) 회사를 퇴직하더라도 업무와 관련해 취득한 지적재산권, 정보, 기술 등은 개인적 이익을 얻기 위해 타인에게 제공하거나 이용해서는 안 된다.
      2. ② 회사의 허락 없이 업무에 지장을 줄 수 있는 영리목적의 부업활동이나 이중취업을 하지 않는다.
        1. 가) 회사의 허가 없이 개인의 영리를 위해 업무에 지장을 줄 수 있는 회사업무 이외 부업 활동이나 이중취업, 별도의 회사를 설립하여 운영하여서는 안 된다.
        2. 나) 거래관계가 있는 협력업체에 본인 또는 가족·친인척 명의로의 우회적인 투자를 하여서는 안 된다.
        3. 다) 다단계 영업·판매행위는 엄격히 제한되며, 본인 또는 가족·친인척, 지인의 다단계 판매를 지원할 목적으로 임직원 또는 이해관계인에 해당 물품 구입을 강요해서는 아니 된다.

    라. 공금 횡령·유용 금지

    1. (1) 모든 공금은 규정에 의한 원래의 용도에 맞게 사용해야 하며 공금을 가로채어 축 내거나 임의로 다른 용도로 전용해서는 안 된다.
    2. (2) 실제로 발생하지 않은 비용에 대하여 허위 청구서를 제출하여 회사의 자금을 인출하는 것은 절대로 허용되지 않는다.
    3. (3) 회사업무와 무관한 용도로 지출한 비용을 회사경비로 처리해서는 안 된다.
      1. ① 접대비, 회의비, 부서운영비, 출장비 등을 개인적인 접대나 교제비 등으로 사용해서는 안 된다.
      2. ② 법인카드를 개인적 목적으로 사용해서는 안 된다.
    4. (4) 설비투자, 연구개발비 등 투자예산이나 경상적인 자재구입비 등은 업무규정에 따라 합리적으로 책정하고 집행해야 한다.
    [7. 성희롱 금지]

    가. 용어정의

    1. (1) 이 규정에서‘직장 내 성희롱’(이하‘성희롱’이라 한다)이라 함은 사업주, 상급자, 또는 근로자가 직장 내의 지위를 이용하거나 업무와 관련하여 다른 근로자에게 성적 언동 등을 이유로 성적 굴욕감 또는 혐오감을 느끼게 하거나 성적 언동 그 밖의 요구 등에 대한 불응을 이유로 고용에 있어서 불이익을 주는 것으로서, 다음 각 호의 행위를 말한다.
      1. ① 입맞춤이나 포옹, 뒤에서 껴안는 등의 신체적 접촉행위
      2. ② 가슴, 엉덩이 등 특정 신체부위를 만지는 행위
      3. ③ 안마나 애무를 강요하는 행위
      4. ④ 음란한 농담을 하거나 음탕하고 상스러운 이야기를 하는 행위(전화통화를 포함한다.)
      5. ⑤ 외모에 대한 성적인 비유나 평가를 하는 행위
      6. ⑥ 성적인 사실관계를 묻거나 성적인 내용의 정보를 의도적으로 유포하는 행위
      7. ⑦ 성적인 관계를 강요하거나 회유하는 행위
      8. ⑧ 회식자리 등에서 무리하게 옆에 앉혀 술을 따르도록 강요하는 행위
      9. ⑨ 음란한 사진, 그림, 낙서, 출판물 등을 게시하거나 보여주는 행위(컴퓨터통신이나 팩시밀리 등을 이용한 것도 포함한다.)
      10. ⑩ 성과 관련된 자신의 특정 신체부위를 고의적으로 노출하거나 만지는 행위
      11. ⑪ 기타 통념상 성적 굴욕감을 유발하는 것으로 인정되는 언어나 행동

    나. 기본원칙

    1. (1)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 제13조에 따라 회사는 임직원에게 성희롱 예방교육의 방법과 내용, 기타 필요한 사항을 숙지하게 하여야 한다.
    2. (2) (가)항에서 정한 성희롱에 해당되는 언동을 하여서는 안 된다.

    다. 교육 등

    1. (1) 산업안전보건법 등에 근거하여 실시하는 연1회 성희롱 예방관련 집합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2. (2) 성희롱 가해자는 법률에 따른 처벌과 함께 관련 인사규정에 따라 징계를 받는다.
    [8. 회사 정보 보호 및 문서 관리]

    가. 회사 정보 보호

    1. (1) 회사의 정보 보호를 위하여, 보안관리 규정을 숙지하고 준수한다.
    2. (2) 회사의 영업비밀을 회의, 대외강연, 세미나 등에서 강연, 공개하거나 외부기관에 제공할 때에는 공식적인 승인절차를 거쳐야 한다.
    3. (3) 승인 없이 고객DB 등을 임의로 사적인 용도에 사용해서는 안 된다.
    4. (4) 회사의 중요한 정보가 외부에 무단으로 유출되지 않도록 관리통제를 하여야 하며, 이를 위해 적절한 보안조치를 취해야 한다.

    나. 문서 관리

    1. (1) 모든 정보의 기록과 보고는 정확하고 정직하게 이루어져야 하며 임직원은 의사결정과 관련된 모든 문서를 문서관리 규정에 따라 기록 보존해야 한다.
    [9. 협력업체 선정의 투명성지]

    가. 기본원칙

    1. (1) 협력업체는 공정하고 투명한 원칙에 근거하여 선정되어야 한다. 이러한 원칙은 대량 구매 판매 계약뿐만 아니라 서비스 계약 등 모든 거래를 포함한다.
    2. (2) 협력업체와의 거래 조건에 있어 제한 또는 조정이 필요한 경우 명백하고 타당한 사유 및 투명한 절차에 의해 진행하여야 한다.

    나. 불공정 기회부여 금지

    1. (1) 협력업체의 선택·평가에 결정적 영향을 행사하는 위치에 있는 임직원이 특정한 업체에 특혜를 주거나 반대로 차별하기 위해 영향력을 행사하거나 시도하여서는 안 된다.
    2. (2) 협력업체에게는 회사에서 규정한 원칙과 절차에 따라 공정한 기회 및 조건을 부여하여야 하며, 공정거래 관련 법률에서 금지하는 제반 불공정 거래 행위는 물론 회사 규범을 위반하는 어떠한 부당한 행동도 해서는 안 된다.
    3. (3) 불가피하게 협력업체와의 거래를 제한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정당한 사유가 확보 되어야 하며, 회사에서 규정한 절차에 의해 최종 관리자 및 임원에게 그 사유를 보고하고 승인을 취득해야 한다.
    4. (4) 특정 협력업체에게 기회를 주기 위하여 의도적으로 다음의 행위를 하여서는 안 된다.
      1. ① 거래의 거절 : 법적인 문제가 있거나 또는 참여 자격에 대한 회사 규정의 별다른 결격 사유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구체적인 사유없이 거래를 거절하는 경우
      2. ② 참여의 제한 : 특정 협력업체를 선정 또는 기피 업체를 배제하기 위하여
        • 가) 가격, 품질 등의 거래 조건을 배타적으로 설정 하는 경우
        • 나) 납득할 만한 근거 없이 거래 지역을 한정하는 경우
        • 다) 불명확한 사유로 거래 상대방을 한정하는 경우
      3. ③ 차별 : 선호 업체에 특혜를 주거나 기피 업체에 불이익을 주기 위하여
        • 가) 납품 가격을 차별적으로 적용하거나 품질조건을 달리 적용하는 경우
        • 나) 담합을 통해 거래 물량을 임의적으로 조정하거나 거래의 우선순위를 설정하는 경우
        • 다) 회사의 경쟁력 제고에 전혀 기여가 없으면서도 기존 업체의 보호, 퇴직자 등의 관련업체를 우대하거나 학연·지연 관계를 선호하는 경우
    [10. 협력업체 운영의 공정성]

    가. 기본원칙

    1. (1) 협력업체와 거래 시에는 공정 거래에 관한 법률을 엄격히 준수하여야 한다.
    2. (2) 업무상 우월적·지배적 지위를 이용하여 협력업체에게 불평등, 부당 대우, 불친절한 거래 행위를 해서는 안 된다.

    나. 불공정 거래 행위

    1. (1) 거래중인 협력업체와는 동반자적 관계를 통한 공존의 원칙이 준수되어야 하며, 회사의 이익만을 목적으로 일방적인 거래관계를 설정하거나, 특정 협력업체에 의도적으로 불이익을 주어 피해를 입게 해서는 안 된다.
    2. (2) 협력업체의 선택·평가에 결정적 영향을 행사하는 위치에 있는 임직원이 특정한 업체에 특혜를 주거나 반대로 차별하기 위해 영향력을 행사하거나 시도하여서는 안 된다.
    3. (3) 협력업체에게는 회사에서 규정한 원칙과 절차에 따라 공정한 기회 및 조건을 부여하여야 하며, 공정거래관련법률에서 금지하는 제반 불공정 거래행위는 물론 회사규범을 위반하는 어떠한 부당한 행위도 해서는 안 된다.
    4. (4) 불가피하게 협력업체와의 거래조건을 변경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정당한 사유가 확보되어야 하며, 일방적으로 계약조건을 파기하거나 협력업체와의 합의 또는 협의 없이 의도적으로 다음의 행위를 하여서는 안 된다.
      1. ① 부당거래 : 계약기간 내 계약조건의 변경사유가 발생 되었을 때 사전에 협의 없이 일방적으로 거래조건을 조정하는 행위
        • 가) 납품 단가를 일방적으로 인하 요구하는 경우
        • 나) 납품물량을 일방적으로 조절하여 통보하는 경우
        • 다) 세부계약사항의 일방적인 변경을 요구하는 경우
        • 라) 대금결제를 고의적으로 지연시키는 경우
        • 마) 계약 기간 내 정당한 사유 없이 일방적으로 거래를 중단하는 경우
        • 바) 납득할 만한 근거 없이 거래 지역을 한정하는 경우
      2. ② 부당지원 : 특정 협력업체의 경쟁력 우위를 확보해 줄 목적으로 부당하게 지원하는 행위
        • 가) 정당한 사유 없이 특정회사에 대해 자금 또는 인력을 지원하는 경우
        • 나) 정당한 사유 및 투명한 절차 없이 회사설비자산을 이전하거나 염가 또는 무상으로 임대하는 경우
      3. ③ 사업방해 : 고의적으로 또는 협력업체와 사전협의 없이 다음 행위를 하는 경우
        • 가) 협력업체의 기술을 부당하게 이용하는 경우
        • 나) 협력업체의 인력을 부당하게 채용하는 경우
        • 다) 경쟁업체와의 거래를 고의적으로 방해하는 경우
        • 라) 기타 협력업체에 불이익을 주기 위해 의도적으로 사업활동을 방해하는 경우
      4. ④ 불가피하게 협력업체와 거래조건을 변경해야 할 사유가 발생되면 회사에서 규정한 절차에 의해 재량권자에게 그 사유를 보고하고 승인을 득해야 하며, 이에 의거하여 필요 시 관련 협력업체와 협의가 진행되어야 한다.

    다. 협력업체 정보 유출

    1. (1) 거래 관계를 위해 제공된 협력업체의 모든 정보는 협력업체의 동의 없이 외부에 유출하여서는 안 된다.
    2. (2) 특히, 해당업체와 경쟁관계에 있는 업체에 제공됨으로써 해당업체의 영업활동에 피해를 주거나 인력유출 등의 피해를 초래해서는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