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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연탄과 쌀로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사회공헌 '활발' 2017.11.13

영업실 연탄

재경본부

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들이 추운 날씨 속에 불우이웃들이 외롭지 않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11월 10일(금) 영업실 임직원 28명이 종로구 창신동 주민들의 따뜻한 겨울을 책임질 연탄을 배달했다. 이날 영업실 임직원들은 총 7,230장의 연탄을 기부하고, 이가운데 1,200장을 4개 가구에 직접 배달 했다.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방문한 가정에서 집안 정리정돈 및 주변 청소에도 나서는 등 세심한 배려도 잊지 않았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2009년부터 사단법인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과 함께 매년 겨울 연탄 배달 봉사를 통해 불우이웃들에게 사랑의 온기를 전하고 있다. 지난 2015년부터는 영업실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어 11일(토)에는 재경본부장 이상국 전무를 비롯한 임직원 126명이 성북구 길음1동 일대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등 주거취약계층 200여가구에 쌀, 라면, 반찬 등을 전달했다. 추운 겨울을 대비해 단열재 시공 작업도 진행했다. 이날 특별히 길음종합사회복지관장과 길음1동 주민센터장도 동참했으며, 지역 사회에 대한한 현대엔지니어링의 따뜻한 관심에 감사인사를 전했다.

재경본부는 지난 2015년부터 본부 사회공헌활동으로 사랑의 쌀 나눔봉사를 선정해 3년째 이어오고 있으며, 지금까지 종암동, 복정마을 등에서 실시했다.

회사 대표 활동과 더불어 각 본부/실별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현대엔지니어링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많은 이웃들에게 더 큰 사랑으로 보답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