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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도기니의 미래를 위해 꿈나무를 지원한다, 적도기니 에비나용시에 '우정의 학교' 신축 기증 2013.04.20

현대엔지니어링이 지난 4월 17일 적도기니 미송민비(Misonminvi) 지역에 ‘우정의 학교’를 신축하고 기증했다.

미송민비는 적도기니에서 수행하고 있는 『에비나용(Ebinayon) 상하수도 시설 프로젝트 (현장소장 전병민)』의 현장 인근 지역으로, 해당 지역의 열악한 교육환경 개선에 도움을 주고자 학교를 기증하게 됐다.

이 날 열린 기증식에는 적도기니 상공부, 법무부, 노동부, 정보통신부, 교육부, 남도 도지사 등 각 정부기관 관계자와 지역 주민 60여명을 비롯해 현대엔지니어링 현장 임직원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기증식 후에 마을주민들은 자체적으로 축제를 열었으며, 다양한 사업을 통해 적도기니의 인프라환경 개선뿐만 아니라, 지역발전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는 현대엔지니어링에 깊은 감사를 전했다.

이번에 기증한 학교 시설은 총 3,318㎡의 대지에 건축된 것으로, 교실 1동(95.56㎡), 공동화장실 1동(16.42㎡)과 운동시설 등으로 구성돼 있다. 해당 지역 학생 40여명이 수업을 받을 수 있는 책걸상 등 교육 기자재도 함께 기증됐다.

본사에서도 ‘우정의 학교’를 위해 색채 및 디자인까지 검토해 지원하는 등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았는데, 다양한 색채로 조성된 건물 외관은 지역 주민들로부터 큰 관심을 끌었다.

한편, 현대엔지니어링은 2008년 적도기니에 처음으로 진출한 이후, 적도기니의 인프라환경 개선을 위해 에비나용시(市)를 비롯해 아니속(Anisok), 적조모(Nsocsomo) 등에서도 상하수도 시설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그동안 ‘우정의 공원’ 기증, 의류물품 기증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으며, 이번 ‘우정의 학교’ 기증을 통해 회사의 이미지를 한층 제고할 것으로 기대한다.


※ 에비나용시 산호세(San Jose) 및 외곽도로 상하수도 시설공사
 : 지난 2011년 5월, 중국업체들의 저가 공세 등 열악한 환경 속에서 수주한 370억 원 규모의 EPC 프로젝트로, 지난 4월 18일 준공검사를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