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퀵메뉴 바로가기

현대엔지니어링 로고

100년 기업을 향한
미래 비전

인류의 행복과 사회 발전에 이바지하는 기업

> 지속가능경영 > 나눔경영 > 나눔소식

나눔소식

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현대엔지니어링이 행복한 나눔을 실천합니다.

나눔소식 보기
『오만 무산담 가스플랜트』 발주처 OOCEP, 비영리단체에 모니터 기증 2013.04.09

『오만 무산담 가스플랜트』 발주처 OOCEP, 비영리단체에 모니터 기증

현대엔지니어링이 오만에서 수행하고 있는 『무산담 가스플랜트 (MGP, Musandam Gas Plant) 프로젝트 (현장소장 김용묵)』의 발주처 오만국영석유사(OOCEP, Oman Oil Company Exploration & Production LLC.)가 4월 8일 ‘(사)한국자원봉사문화’에 모니터를 기증했다.

CBS빌딩 16층 발주처 사무실에서 진행된 모니터 기증식에는 발주처 대표인 크리스 나이트(Mr. Chris Knight) Contract Manager와 (사)한국자원봉사문화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현대엔지니어링에서는 김경만 부장(사회공헌팀), 이춘영 부장, 신민희 사원(화공 사업관리팀)이 배석했다.

이번 기증은 『오만 MGP 프로젝트』의 엔지니어링 부문이 완료되어 현대엔지니어링에 상주하던 발주처 직원들이 본국에 복귀함에 따라, 그동안 사용하던 모니터가 좋은 곳에 쓰였으면 하는 바램으로 성사됐다.

‘(사)한국자원봉사문화’는 기증받은 모니터를 자원봉사 활동가들의 노후 장비 교체에 활용할 계획이며, 업무 환경 개선으로 좀 더 다양한 정책 개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크리스 나이트(Mr. Chris Knight) Contract Manager는 이에 대해 “현대엔지니어링이 무산담 지역에서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는 모습이 아주 인상깊었다”며, “한국에서 지낸 2년여 동안 고국에 있는 것처럼 편하게 대해준 현대엔지니어링과 한국 사람들에게 작지만 도움을 줄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소감을 밝혔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오만 MGP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오만 본토에 비해 상대적으로 낙후된 무산담 지역에 공원을 조성해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지역학교에 낡은 책걸상을 교체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왔다. 특히 2012년 6월에는 지역 학생들을 한국으로 초청해 3박 5일간 서울 시내관광, 여수엑스포 방문, 학교수업 체험 등을 지원해 한국-오만간 우호관계 형성에도 크게 기여했다.

한편, PC를 기증받은 (사)한국자원봉사문화는 1997년에 설립된 민간 자원봉사 전문기관으로, 우리나라의 자원봉사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자원봉사 인프라 형성과 정책수립에 기여하고 있는 단체이다.


※ 『오만 무산담(Musandam) 가스플랜트 프로젝트』
  : 오만국영석유사가 발주한 5,300억 원 규모의 프로젝트로 오만 무산담 지역의 서부카(West Bukha) 해상플랫폼에서 생산된 원유와 가스를 분리하고 처리하는 육상 Oil & Gas Plant를 건설하는 것으로 2011년 12월 착공했다. 무산담에서 진행되는 가장 큰 규모의 프로젝트이며, 지역 주민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