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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기프트하우스 캠페인 시즌1' 완료 2015.12.23

현대엔지니어링이 자체 개발한 '모듈러 주택'으로 재난위기가정 구호에 나섰다.

현대엔지니어링은 22일 충북 음성군 음성읍에서 현대엔지니어링 박찬우 상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박영진 사무총장, 음성군 이필용 군수 등 관계자들 및 현지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프트하우스 캠페인 시즌1' 집들이 행사를 가졌다.

'기프트하우스 캠페인'은 주택노후화가 심각해 재난위기에 처한 가정에 '모듈러 주택'를 지원함으로써 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주거 안정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이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이번 '기프트하우스 캠페인 시즌1'을 통해 음성군 거주 독거노인 4명에게 '기프트하우스'를 기증할 계획이며 총사업비는 주택 및 부대공사 비용으로 1억 5천만원 상당을 지원했다.

이번에 선정된 주민들은 수십년 동안 벽이 허물어지고 지붕이 갈라지는 등 붕괴 위험이 높고 화장실, 주방 등 기본 생활공간조차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노후된 집에서 거주해왔다.

이번에 전달된 '모듈러 주택'은 현대엔지니어링이 컨테이너 형태의 기존 재해구호주택을 ▶단열기능 ▶견고함 ▶설치편의성 ▶생활공간 등에서 성능을 월등히 향상시킨 모델로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을 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약 18.6㎡(약 6평) 크기의 실내공간은 조리공간 및 수납공간이 대폭 확장됐으며, 외부에는 현관 데크가 새롭게 추가되는 등 입주자들이 보다 편리한 주거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기프트하우스 시즌1'의 첫 수혜자는 전국의 지자체로부터 명단을 접수 받아 후보군을 선정한 후, 심사단 실사를 통한 공정한 심사로 선정됐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내년 상반기에도 기프트하우스 5채를 공급하는 '기프트하우스 캠페인 시즌2'를 계획하고 있다"며, "장기적으로는 국제기구와 협업해 해외지역에 대한 재해구호주택 지원사업도 추진할 방침"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