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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칸딤 가스처리시설(UKAN)」현장, ‘무재해 1,500만인시’ 달성 2017.07.25

현대엔지니어링이 수행중인 「우즈베키스탄 칸딤 가스처리시설 (이하 UKAN, 현장소장 임관섭)」 현장이 ‘무재해 1,500만인시(人時)(2017년 7월 3일 기준)’를 달성하고 발주처 ‘LUKOIL’로부터 인증서를 수여받았다.

무재해 1,500만 인시는 1,000명의 직원이 매일 10시간씩 일한다고 가정할 때 1,500일(약 4년 1개월)동안 무재해를 이뤄내야 달성할 수 있는 기록이다.

UKAN 현장은 6월 말 기준 공정률이 91.3%에 이르며 완공까지 1년 6개월여를 앞두고 있다. 현장소장 및 임직원들은 철저한 안전의식을 중심으로 준공까지 무재해를 이어나간다는 계획이다.


※ 우즈베키스탄 칸딤 가스처리시설 건설 프로젝트
우즈베키스탄 수도 타슈켄트에서 남서쪽으로 약 520km 떨어진 칸딤 가스전 지역에 연간 약 82억 입방미터(약 635만톤)의 천연가스를 처리하는 설비를 건설하는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