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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6기 차세대 리더보드, 경영진과 식사하며 소통창구 역할 수행 2017.09.08

제 26기 차세대 리더보드(NLB, Next Leader Board)가 경영진과의 지속적인 소통의 자리를 마련해 경영진과 임직원간 소통창구의 역할에 힘쓰고 있다.

지난 9월 7일(목) 차세대 리더보드 위원들은 임홍규 건축사업본부장과 본관 3층 회의실에서 티타임을가졌다.

임홍규 건축사업본부장은 현재의 대내외적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이에 대한 걱정보다 실질적인   행동이, 업무 시간의 양보다는 업무의 질 향상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무엇보다 임직원  개개인의 정신력 무장이 최우선적으로 중요하다”강조했다.

전날인 9월 7일(목)에는 이상국 재경본부장과의 점심식사가 있었다.

이 자리에서 이상국 재경본부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IT를 바탕으로 한 업무의 효율성 제고를강조하며, “현장-본사간, 조직간 효율적인 정보공유 및 업무처리 프로세스 구축을 위해서 실무자들의 적극적인 제안과 동참을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8월 24일(목) 이재환 경영지원본부장과는 본사 인근 한 식당에서 저녁식사를 가졌다.

이날 이재환 경영지원본부장은 위원들에게 “회사의 주니어 직급들을 대표하는 직원들로서 크고 넓은 시각에서 회사의 경영 개선과 발전 방향에 대한 고민에 함께 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 외 직장 생활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시간도 가졌다.

한편, 제 26기 차세대 리더보드는 연간 과제 중 하나인 ‘공감하기’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5월 성상록 사장과 첫 도시락 미팅을 가진 바 있으며, 각 사업본부장과의 자리도 순차적으로 마련될 예정이다. 더불어 직급별, 부문별 다양한 형태로 소통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전사적인 공감대 형성을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