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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항 유연탄 전용부두 상업운영 개시 2017.11.03

군산항 유연탄 전용부두 상업운영 개시

현대엔지니어링이 수행한 「군산항 유연탄 부두 상부시설」이 지난 10월 10일(화)부터 본격적인 상업운영에 들어갔다.

이를 통해 기존에 목포항을 통해 유연탄을 반입하던 전라북도 일대의 발전소들이 군산항을 이용하게 됨으로써 원가를 절감하는 효과를 얻게 됐다.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보여 군산을 비롯한 전북 지역 주민들도 환영하는 분위기다.

본 시설은 발주처인 CJ대한통운㈜의 첫번째 석탄 하역 및 보관운영시설이자, 국내에서 처음 시도된  친환경 석탄 물류시설이다. 기존 선형타입의 저장고와 달리 하역, 이송, 보관, 출하 등 모든 과정에서 석탄분진의 유출이 방지되도록 설계됐다. 친환경적 측면과 운영효율이 검증될 시 국내외 유사시설의 새로운 트렌드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더불어 이번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현대엔지니어링은 향후 관련 사업분야를 선점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었다는 평가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2015년 5월 CJ대한통운㈜로부터 지역 3개 건설사와 공동도급으로 815억원(당사분 530억원)에 본 사업을 수주했다. 2016년 5월 착공한 이후, 예정대로 2017년 7월 건축물사용승인을 받고, 9월 2항차로 시운전(FAT, Final Acceptance Test) 및 인계(Turn over)를 완료했다. 3항차와 4항차  하역 기술지원을 마지막으로 11월말 계약된 모든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