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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쪽방촌 주민과 1박2일 문화나들이 개최 2017.08.30

▲ 쪽방촌 주민 60여명과 충북 진천 ‘미르숲’, 경북 ‘문경새재’ 방문해
▲ 사진, 풍물, 서예, 공예 등 4개 과목으로 확대한 ‘디딤돌 문화교실’ 운영
▲ 1박 2일간 소통과 교류의 장 마련해 소외계층의 자존감 회복을 돕는 등 즐거운 한 때 보내
 

현대엔지니어링이 쪽방촌 주민들을 대상으로 실시중인 ‘디딤돌 문화교실’이 한층 더 알찬 프로그램으로 거듭난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서울시 복지지원과와 함께 지난 29일(화)부터 30일(수)까지 이틀간 디딤돌문화교실에 참여중인 쪽방촌 주민들과 함께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쪽방촌 주민들의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삶의 활력소를 되찾고자 마련된 이번 워크숍은 동대문, 영등포, 돈의동, 서울역 등 4개 지역 쪽방촌 주민 60여명이 참석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먼저 작품발표회를 개최해 쪽방촌 주민들이 지금까지 디딤돌문화교실을 통해 열심히 갈고 닦은 사진, 풍물, 서예, 공예실력을 직접 발표하고 그 동안의 성과를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쪽방촌 주민들과 ‘미르숲 산림치유 프로그램’에 참여해 산림욕, 아로마테라피 체험 등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문경새재를 걸으며 한국전통의 멋과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올해부터 서예반, 생활공예반을 신규 추가해기존의 사진반, 풍물반 두 가지 과목에서 4개의 과목으로 확대된 ‘디딤돌 문화교실’을 운영 중이다.


정기적인 수업과 워크숍, 전시회 등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쪽방촌 주민들이 자아 존중감을 회복하고 긍정적인 대인관계 및 소통능력을 형성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디딤돌 문화교실은 쪽방촌 주민들이 자활에 대한 의지를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소외계층의 안정적인 자립을 위해 문화, 생활, 주거 등 다양한 방면에서 사회공헌활동들을 전개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2013년부터 서울시와 협약을 통해 ‘디딤돌 하우스 프로젝트’를 운영하며 쪽방촌 거주민들의 주거 복지부터 문화생활, 자활 등 사회복귀까지의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