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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2017 기술 컨퍼런스 개최 2017.11.20

▲ 임직원들이 실제 사업 수행 중 경험한 기술 및 각종 노하우 공유
▲ 지난 2013년부터 매해 꾸준히 실시하며 상징적인 지식 공유 행사로 자리잡아
▲ 3개의 세션을 제외하고, 26개의 세션은 임직원들이 직접 강사로 나서 사흘간 열띤 강의 펼쳐
▲ 임직원 개개인의 역량강화와 더불어 지속적으로 학습 성장하는 조직문화의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
 

현대엔지니어링이 임직원들이 지식과 기술을 공유할 수 있는 장(場)을 꾸준히 마련하며, 학습하는 조직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11월 15일(수)부터 17일(금)까지 사흘간 계동 본사에서 열린 ‘2017 기술 컨퍼런스’가 본사 임직원 1,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0일(월) 밝혔다.


본 컨퍼런스는 임직원들이 실제 사업을 수행하며 경험한 설계기술과 효과를 거둔 공정개선 사례 등을 서로 공유함으로써 설계 및 수행 전문성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2013년 공정설계 기술 분야를 중심으로 하루동안 진행되는 행사로 시작됐지만, 회를 거듭할수록 높아지는 임직원들의 관심을 반영해 금번부터는 세션 주제의 범위를 플랜트 설계 전 분야로 넓히고 개최기간도 사흘로 확대했다.


‘기술을 통한 더 나은 미래’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컨퍼런스는 공통세션 6개와 전문세션 23개로 구성됐다.
3개의 공통세션은 Ernst & Young 컨설팅, The Boston Consulting Group, Hexagon PPM 등에서 초청한 외부강사와 함께 4차 산업혁명에 따른 미래 기술 방향성 공유와 EPC 사업수행능력 강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해보는 시간으로 이루어졌다.


이외의 26개의 세션들은 모두 임직원 강사들이 직접 강사로 나서 기계, 전기/계장, 플랜트토목, 배관, 원자력, 공정설계에 대한 다양한 전문 지식과 경험, 노하우 등을 공유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설계 세부분야의 노하우 공유를 비롯해 4차 산업혁명에서 인공지능 설계, 프로젝트 공기지연 및 예산초과의 정상화 사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지식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는데 그 의미가 있다.


컨퍼런스 기간 내내 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들은 동료강사의 강의를 경청하고, 때로는 서로의 의견을 공유하며 탐구열을 불태웠다.


또한, 준비한 좌석이 부족해 일부 참석자들은 선채로 강의를 듣기도 하는 등 설계역량 강화와 미래 준비에 대한 임직원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지난 2013년부터 꾸준히 이어온 기술 컨퍼런스는 이제 현대엔지니어링만의 상징적인 지식나눔 행사로 자리잡았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이 서로의 지식을 공유하며 함께 개개인의 역량을 높이는 것은 물론, 지속적으로 학습하며 성장하는 조직문화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내년에도 더욱 알찬 프로그램으로 준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