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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 현대엔지니어링 김포 걸포4지구 도시개발사업 민간사업자로 선정 2017.12.22

▲ 현대건설, 현대ENG가 참여한 ‘미래에셋 컨소시엄’ 걸포4지구 도시개발사업 민간사업자 최종 선정
▲ 김포한강신도시 옆 대지면적 835,944㎡(약 25만여평) 규모의 미니 신도시 조성
▲ 공동주택 6개블럭, 주상복합 1개블럭 등에서 총 8,497세대 공급 계획
▲ 2018년 김포도시공사와 특수목적법인 설립후 인허가 거쳐 2022년 분양 예정
 

김포 한강신도시 인근 걸포동에 대지면적 835,944㎡(약 25만여평) 규모의 미니 신도시가 들어선다.

김포도시공사는 22일 걸포4지구 도시개발사업에 참여할 민간사업자로 ‘미래에셋 컨소시엄’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김포도시공사는 지난 10월 걸포4지구 도시개발사업에 참여할 민간사업자를 공모해 12월18일 ‘미래에셋 컨소시엄’과 ‘산업은행 컨소시엄’의 제안서를 접수받은 바 있다.

‘미래에셋 컨소시엄’은 미래에셋대우, 현대건설, 현대엔지니어링, 태영건설, 제일건설, 김포발전개발로 구성되어 있다.

걸포4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이번 민간사업자 선정으로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이 지역은 지난 2011년 운동장 용도의 도시계획시설로 지정되었지만 사업이 제대로 추진되지 못하면서 이 지역 주민들의 재산권 행사가 제한되는 등 많은 민원을 제기되던 곳이다. 또한 호우시 한강 범람으로 인한 수해도 잦아 시급한 대책이 요구되어 왔다.

김포도시공사는 이번에 선정된 ‘미래에셋 컨소시엄’과 함께 내년도 사업시행자 역할을 담당한 특수목적법인을 설립한 후 인허가 절차를 거쳐 2022년 상반기 착공에 들어간다. 입주는 2024년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대건설, 현대엔지니어링 등이 제안한 사업제안서를 보면 공동주택 6개블럭 및 주상복합용지 1개블럭 등에서 총 8,497세대를 공급할 계획이다.

김포도시공사는 인허가 기간을 고려할 경우 분양 시점까지 약 4년여가 소요되는 등 긴 사업특성을 고려 시공능력 뿐만 아니라 안정적인 자금조달이 가능하도록 컨소시엄 참여사의 신용도를 가장 크게 고려했다고 밝혔다.

‘미래에셋 컨소시엄’에는 국내 건설회사중 신용등급이 가장 우수한 현대엔지니어링과 현대건설이 참여한 점이 이번 민간사업자 선정의 가장 주요한 원인으로 분석됐다.. 실제 현대엔지니어링은 부채비율 100%미만의 우수한 재무 건전성을 지니고 있으며, 현대건설 역시 지난해 건설사 가운데 처음으로 영업이익 1조원을 돌파하는 등 신용도에서 산업은행, GS건설, 호반건설 등이 참여한 ‘산업은행 컨소시엄’을 앞섰다는 평가를 받았다.

현대엔지니어링, 현대건설 관계자는 “이번 걸포4지구 도시개발사업 제안을 통해 단순 시공을 넘어 민간도시개발 디벨로퍼로서 한 단계 발돋움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며, “김포한강신도시에 버금가는 신개념 주거단지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